12/4 오전에 방문. 입장료 150엔이 아깝지 않은. 가운데 호수를 빙 둘러서 조성된 조경. 다 돌아보는데 한 30분?도 안 걸린듯.
5/4일 무료 입장 천천히 20분 정도 걸림
아름다워
한글맵 있어요!
숙소가 근처라 오전 산책했던 곳..
조용하고 한바퀴 산책으로 좋았던곳..
굳이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 아니지만. 겨울이라 ..
오래도록 기억에 남은곳...
입장료 150엔 아깝지 않다. 스이카카드, 신용카드 결제된다. 3대에 걸쳐 만든 일본식 호수정원으로 보면 된다. 원앙 오리 청둥오리들이 평화롭게 호수위에 있다. 내가 간 오늘은 결혼웨딩 사진을 찍는지 젊은여자가 눈물을 흘리고 엄마(?) 같으신분이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아주셨다. 옆 공원도 한바퀴 휘 돌아보시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