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1인에 1200엔, 어린이는 520엔..
먹을 수 있는 과일과 마지막 복숭아 선물(2개)에 비하면 너무 저렴하게 느껴지는 가격이다.
온 식구가 2시간 정도 신나게 과일을 따고, 씻고, 먹고.. 또 따고, 씻고, 먹었다.
8월 중순에는 블루베리와 자두가 가능하다.
내년에는 7월 하순에 한번 와봐야겠다.
아이들과 다니기 좋은 곳
독특한체험이였습니다
체리가 맛있었고 특히 애플파이정말인생파이
최고에요
요이치에 있는 꽤 큰 농장 니토리.
각 방문시기마다 직접 수확해서 먹을수 있으며, 체리같은 경우에는 체험후 담아가는것도 가능했다. 방문할 당시 7월같은 경우는 체리와 딸기 체험이 가능했으며, 딸기같은 경우에는 하우스지만 당도와 부드러움이 여태 경험한적 없는 최고수준이었다.
체리와 딸기 각각 성인 한명당 2000엔 수준이었으며 딸기는 30분 시간한정이 있었다.
9월초에 오는게 사과, 복숭아 , 무화과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할것 같다.
성인 한명당 4000엔정도로 꽤 비싼가격일수 있지만 산지직송, 특히 요이치에서 수준급의 과일을 직접 체험하면서 먹는다는것을 감안하면 체험해보는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