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느낄수 있는 숙소가 많다.
맛있는 석식과 조식을 맛볼수 있고
긴 여정의 여행중이라면 북해도 중간에 있는
온천에서 몸을 따뜻하게 녹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노보리베츠 역에서 지옥계곡까지 450엔을
지불하고 숙소근처에서 내리고 숙소에 케리어등을 맡기고 10분남짓 걸어서
지옥계곡 투어 시작
은은히 유황 냄새를 맡으면 검색해서 알고 있는 지역을 1시간 내지 2시간이면 둘러 볼수 있다. 차분히 둘러보고 숙소에서 식사를 하고 ♨️ 온천을 즐기는것이 나쁘지
않았다. 정말 피곤했는지 식사후 깊은잠에 빠져들어서 여행중 피로를 날려 버리고 다시
새롭게 출발!
코스가 험하지 않아요. 왕복 걸어서 최대 15분이면 충분합니다.
겨울에 가신다면 아이젠 필수.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입장료는 없습니다.
멋진 풍경 유황연기
주차장은 여기서 500엔 구매하시면
위에 있는 주차장도 이용가능요
산속의 자연온천은
다큐멘터리 에서나 봤었는데 실제로
보니 경이로울 정도로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인생여행지중 베스트!
시간이 되면 근처에서 온천욕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