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느낄수 있는 숙소가 많다.
맛있는 석식과 조식을 맛볼수 있고
긴 여정의 여행중이라면 북해도 중간에 있는
온천에서 몸을 따뜻하게 녹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노보리베츠 역에서 지옥계곡까지 450엔을
지불하고 숙소근처에서 내리고 숙소에 케리어등을 맡기고 10분남짓 걸어서
지옥계곡 투어 시작
은은히 유황 냄새를 맡으면 검색해서 알고 있는 지역을 1시간 내지 2시간이면 둘러 볼수 있다. 차분히 둘러보고 숙소에서 식사를 하고 ♨️ 온천을 즐기는것이 나쁘지
않았다. 정말 피곤했는지 식사후 깊은잠에 빠져들어서 여행중 피로를 날려 버리고 다시
새롭게 출발!
저는 빨리와서 사진 찍었지만 늦게 온 사람들은 방송국 사람들때문에 사진 못찍음.포토 스팟까지 막는 행동은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도저히 안됨. 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