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노보리베츠 지고쿠다니(지옥 계곡)
타키모토 쪽에서 내리다보이기도 하지만 다가가서 보는 재미도 있어서 날씨 좋을 때 방문함.
중국인 단체가 꽤 일찍 도착하니 피해서 방문하는게 좋다.
전체적으로 넓게 보이는 전망대가 두어개 있고 데크 길이 하나 있는데 그리 자세히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구조의 데크길은 아니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형태.
입장료 없이 그냥 들어갈 수 있음 (무료관람)
끝으로 가면 주변 가이드 말로는 산을 타야한다해서
산타기 싫어서 내려옴 ㅋㅋㅋ
가까이서 연기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계곡 흐르는것도 너무 잘 보임.
평일에 가서 그런가 사람 별로 없었음
5시만 되어도 해지기 때문에 일찍 가서 보는거 추천
한번쯤은 가볼만한 장소 주차장은 500엔 고정.
일본엔 이런 유황단지를 볼 수 있는곳이 몇군데 있기에 다른곳에서 가봤다면 굳이 가볼 필요없을듯
아소산과는 다른느낌이긴 하다
살면서 한번도 보지 못한 경이로운 풍경이다! 대만 베이터우 지열곡은 호수처럼 크기가 컸는데 여긴 온천수 자체는 되게 작다. 그 주변을 둘러싼 지형이 신기했다. 근처에 가면 유황 냄새가 진하게 난다. 조금 더 넓게 둘러 볼 수 있는 코스가 한시간 정도 된다고 하고 온천 발원지까지는 왕복으로 20분 정도로 간단하게 소요된다👍
유황 냄새를 찐하게 맡을 수 있는 노보리베츠 명소
숙소 인근이라 방문했습니다. 입장료는 따로 없고, 가볍게 산책하는 느낌으로 돌아다닐 수 있어요. 여기를 꼭 가야한다 그런 느낌은 아닌 것 같고, 노보리베츠 왔는데 시간이 가능하시다면 가볍게 방문해보시는 정도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