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토리이에서 사진을 찍고 나오는 길에 저 멀리 후지산이 보인다하여 잠시 주변을 산책했습니다. 호수 주변을 산이 둘러싸고 있고 오리배가 떠 다니며 저 멀리엔 해적선처럼 생긴 유람선이 있는게 꽤 인상 깊었습니다. 후지산은 평화의 토리이에서 세븐일레븐 방향으로 이동, 음식점이 많은 곳에서 잘 보였구요. 다행히 날씨가 맑아 먼 거리였지만 후지산이 잘 보여서 즐거웠습니다. 렌트카나 자차로 오시는 분들은 P3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주차비는 무료입니다.
온시 하코네 공원은 산책코스로도 좋지만 호수와 산이 어울리는 멋진경치 거기에 후지산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물가에서는 커다란 잉어들을 볼 수 있으며 나무숲길과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제대로된 힐링코스로 추천드립니다. 하코네에서 아직 후지산을 못보신 분들과 비교적 한적한 장소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며 계절마다 낮과 밤의 분위기가 달라 보시는 재미도 있으실듯 합니다.
전망대와 왕실 별장에서 바라보는 호수 풍경이 정말 좋습니다
후지산을 볼 수 있다는 공원입니다 실제로 가보면 진짜 조그마나게 보이긴 합니다
입장료는 따로 없고 공원 내 나무들이나 길 관리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은 일품. 건물설명의 이등박문과 대일본제국이란 표현이 있어 별 4개할까하다가 하코네에서 가장 좋은 풍경을 보여준 곳들중 하나라 5개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