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보면 약 2시간은 걸림
한국어 설명 잘 되어있고,역사 설명 너무 잘해놓음.
설명안되어있는거는 구글렌즈로 보면 너무 좋음.
오사카의 역사를 알기 딱 좋음.
불평하는 한국인들은 그냥 오사카성왔다가 들리는정도일듯? 나름 짜임세있음.
교토박물관은 2000엔인데비해 600엔에 개이득인듯?
기대 없이 출국전 여유시간에 들렀는데 오사카 역사를 어렵지 않게 접할수있어 좋았어요. 층마다 시대가 다르고 볼거리도 많아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일층에 락커룸있고 케리어는 표파는곳에서 보관해줘서 가볍게 돌아볼수있어 좋았고 초등 아이들은 무료네요. 저만 600엔? 내고 봤어요.
오사카의 역사를 시대에 따라 층별로 나뉘어서 구분할수 있음.
꽤 디테일한 보이스가이드를 유료로 이용할수 있는데
설명은 좋았지만 가이드의 동선이 좀 헷갈렸음.
오사카의 역사가 생동감있게 전시되어 있다. 애도시대 경제수도 오사카를 볼수 있어서 좋았다. 역시 역사 기록은 살아있는 사람들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