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과학관에서 이 가격에 이런 재미를 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알찬 공간이다.
우메다에 가깝게 위치한 과학관에는 다양한 과학기구들을 실제로 만져보며 원리를 보고 체험할 수 있게해두었으며 어른이나 남녀노소 할 것없이 모두가 재밌게 과학울 알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플라네타리움은 한국에서 쉬이 볼 수 없는 시설이다 보니 그 웅장함에 자아를 감탐하게 된다.
다만 플라네타리움은 일본어로만 설명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어느정도 이해한다면 해당 시설을 더욱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그외에 플라네타리움을 제외한 시설에는 티켓이 있다면 그 하루동안은 재입장이 가능하니 구경중 플라네타리움 시간이 다가온 경우면 걱정없이 티켓을 보여주면 재입장이 가능함.
상당히 만족합니다. 다양한 학교나 기관에서 견학도 오고, 학생 뿐 아닌 성인 기준으로도 대단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과학도구나, 이론 등을 전시/체험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체험 위주라서 흥미와 직접적인 이해가 더 빠를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친절하고, 미술관 옆 시내의 여가생활 및 교육에 좋은 과학관입니다.
한국의 여러 과학관도 잘 되어있지만 저는 직접 체험형이 많아서 오사카 과학관이 더 좋았습니다.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하면서 원리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줍니다. (물리1 수준)
유치원생부터 과학에 관심있는 성인까지 모두 즐기고 생각할수있는 과학관입니다. 아이가 크면 또 오고 싶네요.
오사카에 위치한 시립 과학관입니다. 주로 물리와 화학 분야에 특화된 과학관입니다. 주말의 경우 일4회에 걸쳐서 과학쇼라고 하는 수업이 진행됩니다. 일본어가 짧아서 구글 번역을 히면서 들었는데 유익했습니다. 그 보다 그 수업에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일본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며 왜 일본에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많이 나오는지 짐작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