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인데도 고슈인이나 다른 접수는 다 마감이었습니다
열려있는 시간 자체는 구글지도랑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만 고슈인이나 오마모리등을 사시려는 분들은 조금 더 부지런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평범한 일본 사찰이라 관광객은 상점가와 곁들이로 가볍게 보면 좋을 정도입니다
향냄새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신년 운세는 전통 방식이길 바랬으나 손으로 뽑는 제비뽑기 형식이더군요
오미쿠지는 200엔
동전이 없으면 스님께서 환전해주십니다
절에서 직접 비둘기 밥을 주는것 같더군요
그래서인지 비둘기가 너무 많아 무서워요..
나고야에서 가장 유명한 절입니다. 오수 상점가와 바로 연결되어있으니, 연결해서 한번에 가볼만 합니다. 비둘기 많으니 주의.
오스칸논:
오스칸논은 주홍색 본당이 도시 한복판에서 유난히 도드라져보이는 큰 절이였다. 본당 앞에 가면 향 냄새가 은은해 마음이 가라앉았었다.부지는 넓지 않아 짧게 들렀다가 바로 앞 오스 상점가로 가서 구경하는것도 좋은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