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 상점가 근처에 있는 오스칸논 불교 사원
마당 내부에 비둘기가 상당히 많은데, 거의 사람에게 달려들 것마냥 날아다닌다...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기계장치를 이용한 인형극? 같은 게 돌아가고 있었다.
5시인데도 고슈인이나 다른 접수는 다 마감이었습니다
열려있는 시간 자체는 구글지도랑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만 고슈인이나 오마모리등을 사시려는 분들은 조금 더 부지런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평범한 일본 사찰이라 관광객은 상점가와 곁들이로 가볍게 보면 좋을 정도입니다
오스상점가 끝에 위치한 절
지나가다 보이면 슬쩍 보기 좋습니다
그것보다 비둘기 비둘기!!!! 홀리몰리...
아니 여기서 비둘기 밥주는게 왜있는거야
향냄새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신년 운세는 전통 방식이길 바랬으나 손으로 뽑는 제비뽑기 형식이더군요
오미쿠지는 200엔
동전이 없으면 스님께서 환전해주십니다
절에서 직접 비둘기 밥을 주는것 같더군요
그래서인지 비둘기가 너무 많아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