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에 숙소가 있는 김에 주변 축제가 없을까 하고 보다가 토리노이치 라는 가게나 가내의 번창을 위한 쿠마테를 파는 행사가 있어서 들러보았습니다
열리는 신사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은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이 0시부터 시작해 24시까지 진행하는 독특함과 행사에 참여하는 쿠마테 가게들, 주변의 골목에 늘어선 노점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혹시 가게 되신다면 11월에 매년 날짜가 달라지니 확인하고 가세요
아사쿠사 산책 도중에 들렀습니다. 경내에 들어가 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나데오카메」가 매우 인상적이며, 무심코 다리를 멈추어 버립니다. 표정이 부드럽고 만지는 것만으로도 이익이있을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이번은 통상의 시기에 참배했습니다만, 매년 11월에 행해지는 닭의 시의 활기를 상상하면, 꼭 한번은 그 시기에 방문해 보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장사 번성과 개운으로 알려진 신사답게, 시타마치다운 따뜻함과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아사쿠사 관광 중에서도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들르는 가치가 있는 신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