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 라쿠텐 골든이글스 홈구장에 드디어 방문했다.
센다이 국제공항에 도착 에센스라인 센다이공항과 센다이역만 왕복하는 전용열차 한시간에 3대정도 운행한다
센다이공항 도착하여 숙소에 짐풀고 야구장으로 향했다.
작년 대만 타오워안 라쿠텐 몽키스를 방문하고 일년만에 일본 센다이 라쿠텐을 방문한다.
이번에도 서울에서 라쿠텐 골든이글스 홈페이지에서 경기를 예매했다.
방문 당일 지난번 요코하마와 마찮가지고 입장시 유니폼을 선물받았다 받았다.
일본은 팬서비스를 잘하는것 같았다.경기전후 이메일로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며 다시 경기를 보러 오라는 홍보를 하는데 마케팅을 잘한다. 야구장안 보다 야구장 주위에 먹거리가 푸드트럭이 더 잘 배치되어있다. 다른 일본내 야구장과 같이 그런데 더 공간을 잘활용한것같다. 일부매장은 TV와 별도의 테이블을 배치 혼잡도를 분산 구장내에서 이동하기가 수월했다.
이번에 다테 마사무네 day 경기인것 같았다. 복장을 한 시구자가 멋지게 시구를 하며 흥을 돋군다.멋진경기와 훌륭한 팬들과 프런트를 보며 부러웠다. 평일 경기 자이언츠와의 교류전 역시 만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