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직원이 친절하고 한국어 안내도 있다.
평일 오전이라 온천 전세냄. 천연 몰온천이라 한다.
유아미 수영복, 베스타올 포함 1,500엔(수영복, 타올 있으면 100엔씩 할인 가능)
식사권 1,000엔 포함 런치세트 2,000엔(중복 할인 불가)
실내탕+실외탕+미스트사우나 있고
샤워실&파우더룸 시설도 좋고
수영복 입고 하는데라 핸드폰 반입도 자유롭다.
바로 앞에서 오비히로역가는 버스 운행
추천합니다.
일단 온천은 좋았음… 샤워하는곳과 탈의실도 깨끗하고 수영복을 제공해줘서 가족이 함께하기에 좋음
갔는데 갑자기 한시간 일찍 닫는다고 6시까지 나오라고 해서 당황스러웠는데 아직 6시도 안됐는데 옷갈아입고 있던 탈의실 불꺼버림 ㅋㅋ 손님이 우리밖에 없었어서 안에 있는거 뻔히 아는데.. 진짜기분이나빴음
구글 검색해보니
영업중이라해서 오늘 오전에 방문했어요.
매장은 열려있었지만 온천욕은 할수 없었습니다.
수리중이라 합니다.
여기 오기 전, 아침에 두 군데에서 가는 방법을 문의했는데, 수리부분에 대한 정보는 얻을 수 없었습니다.
오전시간에 온천욕할 수 있는 곳은 이곳뿐이라ᆢ근처 다른 곳도 못갔습니다.
버스 배차간격도 커서 시간 소모도 많고 난감했습니다.
작은 마을에 있는 상점가이지만 볼거리, 살거리가 꽤 있습니다.
깨끗하고 모든 가게의 직원들이 친절했습니다.
특히 들어가며 좌측 첫번째 빵집의 빵이 맛있습니다.
♤北海道 ♤道の駅 [NO. 128]
ガッチャ & スタンプ
상점가의 마지막부분에 온천석이있습니다
토카치가와 인근의 온천 호텔들과 가깝습니다 !
Date 202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