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로랜드 평점이 좋아서 기대 많이했는데 역시 산리오를 좋아하면 꼭 가보시길 추천해요!! 특히 그리팅은 선택아닌 필수입니다 퓨로패스를 구매하시거나 웨이팅 기다려서라도 꼭 예약하시고 산리오 캐릭터와 사진 찍으시길 추천드려요!! 주말이라 그리팅 웨이팅 1시간 정도 걸렸고 어트랙션은 마멜드라이브 1시간반 좀 넘게 기다리긴 했는데,, 3분 정도 타서 조콤 현타?가 오긴 했지만 이것또한 추억이라고 생각했어요👀
네, 어른들은 종종 아이 없이 방문합니다. 공원은 연령 제한이 없으며 혼자 방문객과 성인 단체 모두를 환영합니다. 쇼는 전문적인 수준의 제작 품질을 자랑하며, 시설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구할 수 없는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제공합니다. 많은 성인 팬들이 캐릭터 만남과 사진 촬영 기회를 위해 방문합니다.
대부분의 방문객은 공원에서 4시간에서 6시간 정도 머물러 있습니다. 이 덕분에 메인 퍼레이드, 공연, 캐릭터 미팅, 그리고 보트 타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실내 시설은 소규모로, 주요 명소를 반나절 만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여러 공연을 관람하거나 광범위한 쇼핑을 할 때만 하루 종일 숙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아니. 공연과 어트랙션은 주로 시각적이며, 음악, 안무, 캐릭터 연기는 일본어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만남과 인사는 비언어적입니다. 일부 표지판에는 영어 번역이 포함되어 있지만, 일본어 능력이 스토리라인과 공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네,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상업적 목적으로 개인 사진 촬영이 허용됩니다. 상영 중에는 플래시 촬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전문 장비와 삼각대는 일반적으로 사전 허가가 필요합니다. 직원들은 캐릭터 만남 장소에서 사진 촬영을 자주 돕습니다.
외출 음식과 음료는 이유식, 의료용, 또는 문서화된 식이 제한을 제외하고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공원에는 개성 있는 음식, 디저트, 음료를 제공하는 여러 테마 레스토랑과 카페가 운영됩니다. 재입학 정책은 날마다 다릅니다.
산리오를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가세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ㅎㅎ 역에서 내리자마자 산리오친구들이 반겨주고 쫌만 걸어가면 퓨로랜드가 나옵니당!
들어가자마자 바로 오른쪽에 기념품샵이 엄청 크게 있는데 처음 보는 굿즈들에 눈 돌아가요... 어트랙션은 딱히 안 탈 생각으로 12시 좀 넘어서 도착했더니 둘러보고 밥도 먹고 여유로웠습니당 어트랙션 안 타실 분들은 그냥 오픈런 안 하셔도 충분히 다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일권사서 1시50분에 들어간 바보(2시 입장권이 따로 있음)
구글맵따라 역에서 동쪽게이트로 나가면 지상으로 가게되는데 길 분위기가 이상해서 비추합니다. 헬로키티 맨홀뚜껑 본거는 좋았음.
그냥 제일 큰 메인게이트로 나가면 길이 지상2층으로 번화가 상점가임
패스권 발권기는 현금으로만 가능해서
손등에 도장찍고 밖에 나가서 seven bank ATM기 찾으러 감
패스권은 1인용과 다인용 파는데
다인용은 2~4인까지 사용가능
보트라이더 다인권 패스가 2000엔이였던듯
1.보트라이더 앞 발권기에서 패스 사고 패스 줄이 두개인데
좌측은 패스산 일행만 우측은 다른사람과 같이 타는 줄임
2.쿠로미차타고 가면서 사진 계속 찍는 것도 패스사서 바로 탐
타고 나와서 스티커 꾸미기하고 돈내고 사진 인화하는거 있음
3. 그냥 줄서서 시나모롤 3d안경쓰고 마법봉 쏘기(10분대기)
이렇게 3개 타고 퍼레이드 2개보고 상점 한번 돌고 몇군데 줄서서 사진 스팟 돌고 했는데 4시간 지나갔습니다.
퍼레이드는 유료자리 아니면 전부 시야제한 자리임.
아니면 그 위층에 난간에서 자리 잡아야하는데
왠만한 자리는 전부 사람들이 종일 대기하고 있음
퍼레이드중에 바깥쪽 통로를 통해 다른 지점으로 이동가능하나
공연자 출입시에는 잠시 통제됩니다.
퍼레이드 앞두고 중앙계단이 통제되나 다른 루트를 통해 층간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6시인가 엄청 일찍 문닫고 6시 되기 전에 다들 닫는 분위기입니다. 메인 기프트상점 말고는 다 닫아버립니다.
코인락커도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1시50분 입장하니깐 코인락커 큰거 2개만 남아있었습니다. 2시 입장이면 락커 아예 못쓸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