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시간이였어요! 우연히 지나가다 예쁜 건물과정원이 보여서 들어갔는데 소중한 시간을 만났네요.
일본분들의 정성과 고요함에 반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자원봉사하시는 어르신께 영어로 친절한 설명도 듣고 법복도 입어보는 경험을 했네요!
기념품 코너에 계신 어르신도 정말 친절하게 저희 가족을 맞이해주셔서 🥹 감동이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한국어 설명서 있습니다. 투어 후에 기념품도 받았습니다🫶🏻🫶🏻🫶🏻
오도리 공원 끝에 있는 삿포로시 자료관은 조용하고 깔끔해서 편하게 둘러보기 좋았던 곳이었어요. 무료 입장이라 부담이 없고, 관람객도 많지 않아 차분하게 볼 수 있었어요. 옛 삿포로 항소법원 건물을 잘 복원해 전시실로 활용하고 있어서 건물 자체를 보는 재미도 있었고, 단순한 자료관을 넘어 문화 전시와 기획까지 이어지는 공간처럼 느껴졌어요.
오도리 공원 서쪽 끝에 위치한 자료관입니다.
무료로 방문할 수 있으며 1층에 마을의 역사관련 전시 및 형사 법정 전시실 등이 있으며 2층은 미니 갤러리 및 교류관으로 쓰는것 같았습니다.
별도의 냉방 공조 시설이 작동하지 않는것 같아 날씨에 따라 상당히 더울 수 있습니다.
무료 전시관이다.
오도리 공원내에 있다.
시간 여유있게 보기 좋은 전시관이다.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도 전시되고 있고 삿포로시에 대한 자료들도 전시되어 있다.
작은 전시관으로 사진을 찍고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눈축제 기간 오도리 공원을 걷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건물 자체는 매우 예쁘게 생겼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박물관? 처럼 삿포로의 역사자료라 해야하나 이것저것 전시되어 있는데 촬영은 금지되어 있었고 굳이 시간내어 들어가서 관람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입장료는 없습니다.
지나가다가 보는것이 제일 베스트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