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더현대 같은 대형 몰.
가운데는 거대한 홀이 있고 주변에 가게들이 둘러있다.
층 이동을 해가며 둘러봐야하지만 실내 구조라 비가오거나 추워도 다닐만하고 무엇보다 아웃도어 매장들이 무지하게 크고 면세처리도 되다보니 한국인들이 몰리는 분위기.
몽벨이라던가 스노우피크 제품은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기도 하고 입어보고 사이즈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 좋음.
사람 그리 붐비는 분위기도 아니고 조용히 산책 겸 쇼핑하고 쉬어가기에도 좋음
현대적 쇼핑몰입니다
근데 비교적 규모가 그리 크지않은...
중간 정원에 큰 트리가 있고 삿포로맥주 캔모양 엘리베이터가 인상적입니다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고 오락실에서 오락, 뽑기하고 아이쇼핑했습니다
일부러 찾아갈만한 정도는 아닙니다
26.01~03 아크테릭스 리뉴얼 중인듯. 닫음. 몽벨 저렴하게 잘 산듯. 동선상 애매해서 꼭 들려야하는 곳은 아닌듯. 도큐백화점에서 순환88버스타고 4정거장만에 오긴했음. Namco 오락실은 재밌었다. 아이 장난감 코너에서 기념용 장난감도 사줬음.
과거 공장을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만들었다는데 솔직히 일행이 가자 안 했으면 절대 안 갔을 곳입니다. 뒤편에 삿포로 클래식 관련 건물이 있지만 역시나 맥주 공장, 박물관에서 봤던 그 내용입니다. 경험 자체가 별로냐면 그건 아닌데 굳이 가야할 이유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