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타고 지나가다 어떤 분이 사진찍고 계시길래 여긴 뭐지? 하고 내려서 보니 그 유명한 캔과 메리의 나무 더라구요..주변 설산과 들판 풍광이 미쳤어요. 겨울보다 여름이 예쁜것같네요,,
우연히 만나니 더 반갑고 기분 좋았어요.ㅎ
눈올때보면 너무 멋있을것같아요.
그래도 푸른 초원에 우뚝선 나무 보고있자니
맘이 벅차오를정도로 멋있었어요
1972년 닛산 스카이 라인에서 켄과 메리라는 캐릭터를 사용하여 만든 광고에 등장하는 수령 90년, 30m가 넘는 하늘로 솟은 높은 포플러 나무가 유명해져서 근처의 넓은 초원과 함께 비에이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겨울철에는 광활한 설원을 배경으로 우뚝 솟은 나무가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네요.
저희간 간 날은 눈이 많이 와서 도로변에 눈이 1m 정도 쌓여 도로경계표지만 보일 정도 였습니다.
무료 주차장있음
주차장으로 이동중에 비행기를 봐서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지만 비행기가 나무 뒤쪽으로 이동하니 때가 맞으면 나무와 비행기 같이 찍을수있음
Instagram. oh.yu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