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박 예약이라 좀 비쌌지만 30만원대로도 괜찮았어요. 다만 방이 무지 좁아서 불편하고 세면대가 밖에 나와있어서 습도와 물튀는게 신경쓰여요. 이 모든 게 위치로 상쇄되고 호텔 위치한 미야시타파크 분위기가 좋아요. 레이트체크인 레이트체크아웃 정책도 저희에겐 좋았어요. 애매한 호텔 갈 바에 시부야에서는 여기 다시 갈 것 같아요. 고층으로 받았더니 기차소리는 심하지 않았어요.
미야시타 공원은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옥상 공원이자 쇼핑 단지입니다. 이 다층 시설은 야마노테선 철도 선로 위에 위치해 있으며, 소매점, 레스토랑, 호텔 숙박, 스케이트보드 구역, 등반 벽, 녹지 공간 등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독특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미야시타 공원은 24시간 운영되며, 공원 구역 입장은 무료입니다. 하지만 개별 상점과 식당마다 운영 시간이 다르며, 보통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됩니다. 등반 벽이나 스케이트보드 구역 같은 일부 시설은 특정 운영 시간과 이용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야시타 공원은 JR 시부야역(동쪽 출구)에서 도보로 3분 만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시부야 스카이와 시부야 크로싱에서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공원 입구는 시부야 스트림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명확한 표지판이 역에서 공원 입구까지 방문객을 안내합니다.
미야시타 파크에는 아디다스, 컨버스, 그리고 현지 일본 소매점 등 인기 브랜드를 포함해 90개 이상의 상점과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이 단지에는 푸드코트, 수제 맥주 정원, 스케이트보드 공원, 볼더링 월, 멀티스포츠 코트, 그리고 시퀀스 미야시타 파크 호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옥상 정원 구역에서 쇼핑, 식사, 스포츠 활동,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네, 미야시타 공원은 시부야 중심부에서 자연, 쇼핑, 레크리에이션이 어우러진 독특한 도시 옥상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 공원이 특별한 이유는 일본 최초의 다층 철도 선로 위에 지어진 혁신적인 설계로, 멋진 도시 전망, 다양한 식사 옵션,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한곳에 모여 현대적인 도쿄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 완벽한 곳입니다.
지난주 다녀온 뜨거운 후기 입니다-
위치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너무 늦게 호텔에 들어가려면 공원으로는 접근이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북쪽 입구로 출입이 가능했습니다
무리한 부탁도 흔쾌히 들어주셔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코너 방으로 2박 있었는데요
새벽에 해뜨는것도 보고
아침에 햇빛 가득 받으며 일어나고
밤에는 시부야스카이도 보이고
정말 뷰가 최강이였습니다
🥳🥳🥳 따끈따끈한 여름휴가 리뷰 🥳🥳🥳
이번에도 도쿄여행은 여기로 왔습니다! 이번 여름휴가 때 머물렀는데(7월), 역시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약간 ‘호캉스’ 느낌으로, 호텔은 무조건 편하고 뷰가 좋아야 한다는 주의인데, 이곳은 공원 반대편 뷰가 정말 넘후 좋습니다. 🥹🥹🥹 신주쿠 근처의 유명 빌딩들이 보이고 무엇보다 도코모 빌딩이 보여 되게 일본스럽기도 하구 야경으로 보면 넘 예뻐여 🥲 또, 앞으로는 하라주쿠가 보여서 인파 간보기로 도 딱 좋습니다.
그리고 미야시타 파크가 팝업 형태로 운영되는 것 같아 매번 분위기가 새롭고, 만화 콜라보 같은 재미있는 볼거리도 종종 바뀌어 매번 새로운 느낌입니다🫨 일정이 빡빡한 여행이라면 굳이 이곳까지는 안 오셔도 되겠지만, 중간에 쉬는 여유가 필요하거나 시부야 근처에서만 놀 계획이라면 추천합니다.(하라주쿠 오모테산도 다이칸야마) 지하철역도 가까워 이동도 편리합니다.👍👍👍(걸어서 메인입구는 3~5분)(제일 가까운 입구는 3분)
3년 전 처음 방문했을 때보다 수건 수가 늘어난 점은 아주 좋았는데요. 🤙 다만 커피포트 관리는 여전히… ㅋ 조금 아쉽습니다. 🫵🫵🫵 관광객 입장에서 컵라면 하나 끓이기도 하고 커피 한잔 내려먹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이라, 이 부분은 조금만 더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 그래도 바로 앞에 스타벅스가 있어 간단히 들러 음료 한잔 들고 돌아다니기에도 좋고, (많이 먹는거 싫으시다면 숏사이즈 추천해요 ! 다있음 !) 5층 흡연실도 가까워 흡연자분들에겐 꽤 유용합니다.(다만 5층사용은 너무 늦은 시간 이른시간은 안되는것 같습니다)✍️✍️✍️
도쿄 호텔 가격을 감안하면 이 정도면 꽤 괜찮은 가성비라고 생각합니다. 🤨🤨🤨 특히 미리 예약하면 가격이 많이 합리적이고, 날씨 좋은 가을 시즌에는 더욱 저렴한것 같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어 가능한 직원분이 생겨서 ,그 부분도 꽤 좋았습니다. 💓💓💓
간략요약_
시간이 짧아 시부야 근처만 놀거다 👍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시부야 다이칸야마>>
전반적으로 기존의 리뷰들에 공감함
1. 창틀에 약간의 오물이 있었음, 본인은 청결에 아주 민감한 사람이 아니라서 상관 없었음
2. 셀프 체크인은 언어를 떠나서 할만함. 살짝 버벅대면 직원 바로 다가옴, 직원들은 영어도 되고 친절함
3. 무지하게 좁음. 좀 큰 트렁크를 가져갔더니 열어놓고 방치하는 건 불가능해서 매일 정리함
4. 위치 환상적임. 하라주쿠와 시부야 사이에 있어서 종횡무진했음
5. 밤에 열차소리와 구급차소리가 자주들림
어쨌거나 하라주쿠나 시부야 한중간에 호텔을 잡을 게 아니라면 여기도 좋다고 생각함. 다음번에는 비용을 좀 더 들여서 넓은 방을 배정받아볼 생각임
사진은 호텔뷰와 조식인데, 조식은 전반적으로 좀 심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