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역에 오면 꼭 들러봐야 할 명소입니다. 유명한 하치코(시바견) 동상을 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의 수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건너는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화려한 전광판과 도심 풍경이 인상적이었고, 거리 곳곳을 달리는 카트라이더도 색다른 볼거리였습니다. 낮과 밤의 분위기가 모두 매력적인 곳이라 도쿄 여행 중 한 번쯤 방문해보길 추천합니다.
사람이 많아 유명한 곳인거 같다. 생각보다 건널목 길이도 짧은데, 특별한 건 모르겠지만 사람이 많긴 많다. 밤에 더 예쁘고 신나는 곳.
도쿄의 명소 시부야크로싱
우에노에서 긴자라인타고 시부야 크로싱으로
한 눈에 여기구나 했어요.!
화려한 네온사인과 엄청나게 많은 사람
그리고 녹색 불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들
사진 찍는 사람 영상 찍는 사람
이 건물 저 건물 어디 할 것 없이 가득가득
이 많은 사람들과 같은 경험을 하고 눈으로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스타벅스는 음료 구매없이는 입장 불과
자리도 미리 선점하지 않는 이상 없구요.
나도 나도 같이 횡단 보도를 건너고,
어느 빌딩에 올라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 시부야 스카이로
그런데 매진 미리 티켓을 예매해야 하는구나 했습니다.
아쉽게 시부야 스카이는 오르지 못하고
빌딩12층 유명한 철판 오꼬노미야끼는
대기줄이 너무 길어 13층 다른가게에서
아쉬움을 달래고 호텔로…
주술회전을 보고 방문 해보고 싶었던 장소중 하나. 사람 많은게 싫으신 내향형 인간이시면 꼭 시부야 근처는 피하십쇼 ㅋㅋㅋㅋ 사람이 서울 퇴근길 보다 상상 이상으로 많습니다. 하지만 한번쯤은 방문할만 한 거 같습니다. 근처에 구경할 것 먹을 것 등등 너무 재밌었네요
가장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건넌다는 유명한 교차로 건널목입니다. 각종 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매우 유명한 포인트입니다.
뉴욕의 타임스퀘어처럼 상징적인 장소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막상 가면 엄청나게 사람많은 교차로다.. 정도만 느껴집니다.
주변에 시부야역 재개발로 보이는 공사가 한창이고 거대한 상업지구가 같이 있어서 정말정말정말 사람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