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가이는 신주쿠의 가부키초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신주쿠역으로, 도보 5~10분 정도 걸립니다. 더 가까운 신주쿠 산초메 역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지역은 작은 골목과 옛 스타일의 나무 간판으로 표시되어 있어 찾기 쉽습니다.
일부 바에서는 1인당 보통 ¥500에서 ¥1000 정도의 커버 차지를 받습니다. 이 요금은 작은 가게 운영을 돕고 종종 스낵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다른 바는 입장료가 없지만, 음료 가격이 조금 더 비쌀 수 있습니다.
바 안에서는 손님의 사생활을 존중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진 촬영이 권장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밖의 골목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은은한 등불과 작은 문들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골든가이는 일본과 국제적인 음료를 다양하게 제공합니다. 사케, 소주, 일본 위스키, 크래프트 칵테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일부 바는 특정 음료를 전문으로 하므로, 마음에 드는 곳을 찾기 위해 둘러볼 가치가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현지인 보다 외국인이 80%였어요. 가게 사이즈가 작아서 웬만한 가게에는 손님들이 있어 만석이었어요. 대부분 가게 마다 테이블 비용이 따로 있어요.그리고 현금만 가능한 곳이 대부분이에요. 여자들끼리 가몀 조금 무서울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일본만의 감성이 있고 도쿄 왔다면 한번쯤 가볼만 해요
심야 식당을 너무 재밌게봐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 밤이 아니라서 좀 아쉽니만 만족!! 일본인 여자친구는 이해 못하지만 굿 👍 ㅋㅋ
10명 내외의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작은 바가 다닥다닥 있는 골목입니다.
외국인들이 대부분이며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1층 가계는 대부분 자리가 없어서 땡기는 2층 가계에 갔는데 나이 지긋한 사장님이 아주 멋진 음악과 좋은 환대에 잘 즐겼습니다.
현금만 받는 곳도 많이 있지만 카드되는 경우도 있구요.
어깨가 서로 닿는 정도의 자리에서 흡연을 하기 때문에 비 흡연자분들은 고생이 심할것 같네요.
나이 국적 불문 서로 편하게 얘기하는 곳이니 오픈된 마음으로 가보시길.
외국인들과 교류하고 싶다면 꼭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응대해주신 바텐더 분께선 영어와 일어가 가능하셨고, 대부분 영어권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으나, 제가 들어간 바에는 일본분들도 많이 계셨었습니다.
열린 마인드와 용기로 자신의 영어와 일어실력을 믿고 가신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