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망한 느낌의 상점가. 가게가 문닫은 곳이 많고, 구색이 빈약함. 스시집, 쿠시카츠집만 있는 느낌. 오락실과 양궁, 사격장이 많음. 현지인은 거의 없고 외국인 관광객이 압도적으로 많음. 기대를 많이하고 간 관광지라서 실망이 컸음. 양궁체험을 했는데 5발 쏘는데 1500엔. 겁나비쌈. 처음 쏘는거고 도구도 조잡하니 한발 과녁에 맞추는 것도 힘듦. 하여튼 활기가 없고 유명한 것도 없고 츠텐카쿠는 사진이 미화됬음. 실물은 별로임. 여기를 갔다면 다보고 끝으로 나오면 에비스초라는 역이 바로있는데 그역에서 지하철타고 텐진바시스지로쿠초메라는 역으로 가서 상점가를 구경갈것. 거기가 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