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
몇 년 전에 여행 왔을 때는
우메다 공중정원 전망대를 가는 게 정석 코스였는데,
이젠 하루카스 300 전망대가 정석 코스더라구요.
확실히 우메다 공중정원보다 높아서 그런지 내려다보는 뷰가
훨씬 이쁘고 360도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사진도 이쁘게
찍을 수 있더라구요.
클룩에서 구매하면 2천원 정도 더 저렴하니까
여행 오면 한번쯤 와보시는거 추천합니다.
방문객들은 1층에서 16층 입구까지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뒤, 약 50초 만에 60층에 도달하는 고속 엘리베이터를 탑승합니다. 전체 이동 시간은 약 4분 정도입니다. 58층, 59층, 60층 사이에서는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을 통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네, 당일 티켓은 16층 매표소에서 판매됩니다. 온라인 사전 예매 티켓은 현장 구매 가격보다 약 200엔 저렴하며 티켓 줄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혼잡 시간대에는 대기 시간이 30분에서 1시간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아침 방문 시 교토, 고베, 롯코산까지 가장 선명하게 먼 거리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계절에 따라 다름) 방문하는 일몰 시간대에는 주간과 야간 경관을 모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불빛으로 물든 도시 스카이라인이 펼쳐집니다. 가시성은 기상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네, 모든 층은 엘리베이터를 통해 휠체어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58층과 59층은 무장애 구역이며, 60층 스카이가든 야외 구역 또한 접근 가능합니다. 전망대 층에는 장애인용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1층 안내 데스크에서 무료 휠체어 대여도 가능합니다.
전망대와 야외 지역 전역에서 개인 사진 촬영이 허용됩니다. 혼잡한 시간대에는 삼각대와 모노포드 사용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상업적 사진 촬영은 사전 허가가 필요합니다. 드론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전문 기념 사진 서비스는 추가 요금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망대가 실내이지만 시야가 잘 확보되어서 풍경을 만족스럽게 감상할 수 있고, 실내이기 때문에 외부 기온과 관계없이 쾌적하게 이용가능하다.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않아서 멀리까지 잘 보이며, 주변에 이만큼 높은 빌딩이 없기 때문에 전망도 아주 좋다.그리고 12~14층은 식당가라서 방문 전,후 식사나 시간보내기에 좋다. 역과 이어져있기 때문에 방문하기도 편하다.
오사카 여행 중 하루카스300 전망대를 다녀왔는데, 정말 압도적인 경험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오사카의 다른 전망대는 굳이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하루카스300 하나로 오사카 전망 정복은 끝입니다.
최고의 전망: 사방으로 탁 트인 시야 덕분에 오사카 시내 전체를 발아래 두고 조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 질 녘이나 야경은 숨 막힐 듯 아름다웠습니다.
숨겨진 명소, 화장실 야경: 놀랍게도 이곳의 화장실 뷰가 또 하나의 명소입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이 너무나 멋있어서 감탄하며 사진을 찍을 정도였습니다. 이색적인 경험을 꼭 놓치지 마세요.
"전망이 너무 좋고, 화장실 야경마저 예술인 곳!" 오사카에서 가장 높고 완벽한 전망을 원한다면 이곳을 강력 추천합니다.
입장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합니다.
전망대로 가는 길은 에스컬레이터밖에 없었고 어찌저찌 오전 9시에 입장하면 관광객이 없는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충 10분~20분)
전망대 내 기념품 숍, 카페 등은 9시 30분부터 오픈하니 구경하며 시간을 때웁니다.
전망대 중앙은 천장이 뚫려 있는 구조로 겨울에는 춥더라고요.
코타츠가 있고 17시부터 시작한다고 써져 있었어요 3월 29일까지이고요. (사진 있어요)
핼레포트라고 헬기 착륙장인가 있는데 날씨가 좋아도 바람이 쌔면 가지 못하기에 잘 찾아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갈 수 있냐고 안내 직원분에게 물어보세요. 한국어도 가능하신 분도 있더라고요. 명찰에 써 있어요.)
포토존에서 사진 찍어서 인화해서 가져가는 것도 있었고 망원경(300엔), 아베노하루카스 동전모양 굿즈?(동전이 전망대에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입구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