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t Of Forest. King Forest 입니다. 역시 야쿠시마의 자랑이네요. 나무가 어쩜 이리 울창하고 이끼가 멋지게 피었는지 놀랍습니다. 가는 길 내내 감탄했습니다.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 50장 고르기가 힘들었네요. 미끄러운 것만 조심하면 정말 좋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같이 등산을 하시니 다른 사람들을 잘 따라다니면 길을 잃을 걱정은 없을듯 합니다.
아빠 칠순기념으로 함께 들렀습니다. 이끼 가득한 숲에서 함께 걸으며 나눈 이야기들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거 같아요. 정말 색다르고 다른 세계에 온 듯한 풍경을 선물합니다. 잊지못할 모노노케히메의 숲💚
지폐류는 버스 내에서 환전을 하고 내면 된다.
벌레는 생각보다 없었으나, 길이 가면 갈수록 험하고 분간이 어려우니 주의할 것.
평소 등산을 자주 한것이 아니라면 얌전히 쉬운코스(주황색이었나?)로 갈 것을 추천한다.
어려운 코스는 정말 험준하다.
버스에서 보이는 미야노우라 전경도 보면 좋을듯
야쿠시마를 찾은 이유는 이곳에 풍경을 보기위해서다!
시내에서 관광버스 타고 시간표에 맞게 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