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토리 공원:
시로토리 공원에 가볍게 들렸다, 입장료는 300엔이었다. 규모가 아주 크진 않았었지만 정원이 잘 가꿔져 있어 연못과 다리, 대나무숲을 돌며 고즈넉하게 산책했다. 곳곳에 연못이 있어서 연못안에 잉어를 보는 재미가 있었다. 여름엔 곳곳에 그늘이 많아 견딜 만했었다. 빠르게 돌면 20~30분이었지만 사진 찍으며 천천히 걷다 보니 1~2시간 금방 보냈었다. 조용히 쉬기 좋은 숨은 명소였다.
적당히 고즈넉한 일본식 정원입니다.
안에 카페가 있어 방문하기좋구요
천천히 걸으면서 돌아보기좋은 곳입니다.
운이 좋게 다도하는 곳에 초등학생들 레고 전시전을 열어 안쪽까지 둘러보고왔네요
일본인밖에없고 에어컨이 환상적이었습니다. (한여름)
화창한 날씨라 사진찍긴 좋았네요
생각보다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엄청 평화롭고 좋았던 공원.
입장료는 300엔.
정원이 되게 잘 꾸며져있고 휴식하기 좋다.
정원 중앙에는 카페가 있으니 잠깐 쉬고 가도 좋다.
24년 4월 6일 방문 사진입니다.
입장료 300엔입니다.
별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곳곳이 정말 예쁜 정원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예쁜 벚꽃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예쁘게 느껴졌습니다.
나고야 오시면 꼭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