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토리 공원:
시로토리 공원에 가볍게 들렸다, 입장료는 300엔이었다. 규모가 아주 크진 않았었지만 정원이 잘 가꿔져 있어 연못과 다리, 대나무숲을 돌며 고즈넉하게 산책했다. 곳곳에 연못이 있어서 연못안에 잉어를 보는 재미가 있었다. 여름엔 곳곳에 그늘이 많아 견딜 만했었다. 빠르게 돌면 20~30분이었지만 사진 찍으며 천천히 걷다 보니 1~2시간 금방 보냈었다. 조용히 쉬기 좋은 숨은 명소였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엄청 평화롭고 좋았던 공원.
입장료는 300엔.
정원이 되게 잘 꾸며져있고 휴식하기 좋다.
정원 중앙에는 카페가 있으니 잠깐 쉬고 가도 좋다.
적당히 고즈넉한 일본식 정원입니다.
안에 카페가 있어 방문하기좋구요
천천히 걸으면서 돌아보기좋은 곳입니다.
운이 좋게 다도하는 곳에 초등학생들 레고 전시전을 열어 안쪽까지 둘러보고왔네요
일본인밖에없고 에어컨이 환상적이었습니다. (한여름)
화창한 날씨라 사진찍긴 좋았네요
정원은 훌륭했습니다. 고즈넉하고 사람도 많이 없고 입장료도 300엔 안팎에 할인도 됩니다. 역이랑 좀 멀어서 아쓰타진구니시역에서 15분정도 35도의 더위와 습기 속에 걸었으나 그마저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별 하나를 뺀 이유는 모기가 ㅈㅉ 너무 많습니다. 들어갈땐 분명 엄마와 저밖에 없었지만 나올때는 모기 20방과 함께였습니다. 한국모기는 절 싫어하던데 ㅋ 일본 모기눈엔 제가 미소녀 ㅋ로 보였나봐요. 아직도 물린 시간만 되면 가렵습니다. 그래도 다른계절이라면 방문하셔서 차한잔 드시기 좋으니 참고만 해주세욤. 지하철 패스 보야주면 할인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