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타 호라이켄 웨이팅이 2시간 가량 생기면서 방문한 장소. 나고야에 들리면 나고야성과 더불어 신사가 많이 모여있는 아쓰타 신궁에 한번쯤 가볼만 함.
많은 신이 있고 규모도 적지는 않음. 사진찍고 천천히 걸으면서 다니면 30-40분 정도 소요됨
일본에서 두번째로 서열이 높다는 아쓰타 신궁
엄숙하지만 또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이 느껴지는 장소였습니다. 오미쿠지도 좋게 나와서 기뻤으며
편안하게 관람했습니다
한국 남성중 게임을 좋아한다면킹오파란걸 알것이고 거기에 나오는 주인공 쿠사나기 쿄 의 설정이 이곳에서 나온듯 하다. 흔히 일본의3대신기(삼신기)라고 하는 물건(검,곡옥,거울)중 쿠사나기의검이 있는 신사로 유명하다. 도심속 힐링 휴양지로 좋고 소금쟁이도많...잉어도있...음..검을못본다는게 아쉽다
날씨좋은날 산책하기 좋은곳입니다. 더워서 힘들어도 겨울보다는 여름이 푸릇푸릇해서 좋은거같아요~! 차분히 선선한 바람맞으면서 작은소원도 바래보고 푸르름때문에 눈이 시원해지는거 같아서 좋았어요
어린이날 방문했는데 어린이 사생대회가 있는지 그림 그리는 가족들로 진풍경이었다.
오래된 아름드리 숲으로 이루어져 산책하듯 둘러보기 좋았다.
마침 신사에 행사도 해서 좋은 관람이 되었다.
나고야 역에서 지하철이나 메이테츠 공항철도, JR철도로 올 수 있는데 JR을 탈 경우 보통(normal)을 타야한다. 급행(rapid, semi rapid)은 아쓰타역에 정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