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방문했는데 어린이 사생대회가 있는지 그림 그리는 가족들로 진풍경이었다.
오래된 아름드리 숲으로 이루어져 산책하듯 둘러보기 좋았다.
마침 신사에 행사도 해서 좋은 관람이 되었다.
나고야 역에서 지하철이나 메이테츠 공항철도, JR철도로 올 수 있는데 JR을 탈 경우 보통(normal)을 타야한다. 급행(rapid, semi rapid)은 아쓰타역에 정차하지 않는다.
3대신물인 쿠사나기의 검이 있다는 곳인데 검은 보질 못해요.
그냥 규모가 큰 신사라고 생각하면 될듯해요.
뒷편으로 가면 사진도 찍지 못하는 신사구역이 있는데 신도에 대해 알지 못하기때문에 그냥 물끄러며 보았어요.
그외에는 정갈하게 관리되고 있고 일본 문화에 관심있다면 한번쯤 방문하기에 좋아요.
궁 구역내 카페는 화요일 휴무였어요.(우동가게는 영업하였음)
호라이켄에서 히츠마부시를 먹고 신궁을 산책삼아 거닐기 좋아요. 경내에 숲으로 잘 꾸며놨고 쿠사나기관과 보물관 구경도 재밌습니다. 키시멘 파는 곳도 있으니 먹어도 좋구요. 일본 삼신기 중 쿠사나기를 보관하고 있다고 하는 곳이니 그 의미만으로도 굉장히 신성시 여겨지는 곳입니다.
아쓰타 신궁: 아쓰타 신궁을 흐린 날 아침에 들렀다. 오래된 나무들 사이로 걷는 길이 조용하고 깔끔해서 산책하기 딱 좋았다. 입장은 무료였고 본전 내부는 촬영과 입장이 제한되어 있었지만, 경내가 넓어 한 바퀴 돌고 나니 시간이 꽤 지나 있었다. 벤치가 곳곳에 있어 쉬기 좋았고, 우동집과 카페도 있어 간단히 배를 채울 수도 있었다.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단체객이 몰리기 전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일본 신화 삼신기중 검을 담당하는 쿠사나기의 검 실물이 있는 곳입니다
당연히 일반인은 볼 수도 없습니다. 만은 상징성만이라도 그 격을 드높여주며, 보물관에서 레플리카나 관련 전시라도 볼 수 았나 했는데
매월 마지막주 수목은 휴무였습니다
역에서의 접근성은 매우 좋습니다
이만큼 가까이 있는 격 있는 신사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메이테츠역에서도 조금 돌아서 걸어와야하니 참고 바랍니다
경내는 차분하고 산책하기도 좋은 곳인데 뜬금없이 닭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