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을 좋아한다면 매달 21일 22일 열리는 시텐노지=사천왕사를 방문해보세요
그릇, 의류, 골동품,수공예품...온갖 물건과 먹거리 장터가 열립니다
홍법대사(고보상)와 쇼토쿠태자(타이샤)를 기리는 법회도 볼 수 있습니다
스님들의 독경소리가 노래 같이 들렸어요
21일과 22일은 두 분이 입적한 날이라 그걸 기념해서 장이 열리는 것이래요
시텐노지 주변 가게에서 채소 과일 과자 잡화 등도 싸게 팝니다
주유패스 있어서 지나는길에 들렸어요
일요일에 들러서 그런건지 장이 열려 있어서 구경하느라 시간을 더 잘보냈어요 ㅎ
주유패스 없다면 입장료 내고 들어갈만한건 아닌것 같아요
일요일에 방문.
대기도없고
사람도 많이 없었습니다.
본당과 오중탑 보려면
입장료 500엔 있습니다.
(예약의 필요성은 없습니다)
오중탑은 걸어올라갈순있는데
계단이 나선형이고 가파르고 좁아, 이동에 유의해야하구요.
꼭대기까지 올라가도
밖으로 나가보지못하고 좁은창문으로 봐야합니다.
6세기 지어진 사찰이라하니
본당(금당), 강당도 둘러보기엔 좋은듯합니다.
다만 방문객 대부분이 외국인들이었는데,
영어 설명/안내판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시끄러운곳에서 벗어나 조용히 산책하고 관람하기좋습니다.
본당 쪽으로 가려면 입장료 500엔이 필요하다
그게 전부다, 그 돈주고 갈만한 곳은 절대 아님
건물도 들어가보면 콘트리트로 되어 있고
좁은 나선형 계단을 타고 힘겹게 올라가도 창문으로 보이는 전망은 실망스럽다
시간내서 올곳은 아니고 풍경이 이쁘긴 하니 지나가다 그냥 거쳐 가는 정도로는 괜찮은곳
굳이 돈을 내며 갈곳은 못되는것 같습니다. 볼수 있는 공간이 안그래도 작은데 갈수도 없게 통제 까지 되어 있어 갈 이유가 전혀 없는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