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층에는 담장 유적 같은 것이 있었다. 2층부터는 유료 공간이었고 사진 촬영이 불가하였다. 따로 일본 박물관 번역 어플을 다운 받아서 포인트마다 번역된 설명을 들으면서 전시를 볼 수 있는데 전시 양에 비해서 번역되어 있는 파트는 많지 않았었고 약간 번역이 어색한 것들도 있었다. 이 지역에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에 많은 공간을 할애 하여서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대해서 일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고 과거에는 시즈오카가 일본에서 교통과 상업의 중심지인지 그런 것을 집중 조명하였다. 2층에서 3층으로 가는 길에는 전망대가 있었고 이 곳에서 유일하게 사진 찍을 수 있는데 후지산이 보였다.
순푸->도쿠가와 이에야스->시즈오카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구성이 좋고 자료와 전시가 높은 수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방문을 추천 드립니다. 입장료도 괜찮은 편 입니다
개별 전시물에 대한 설명은 일본어,영어가 기본적으로 되어있고 어플을 다운받으면 한국어로 된 설명을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전시물에 대한 기본설명일뿐 실제 전시물마다 부착되어있는 개별설명은 아니어서 한국인으로서는 꽤 아쉬웠습니다. 시즈오카공항과 국제선으로 연결되어있는 나라의 관광객을 생각해서 이런 디테일을 고려한다면 더 많은 한국인들이 관람하러 가는것이 더 쉬워질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