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도쿄의 중심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방문 가치가 있습니다. 탁 트인 시야 속에 펼쳐지는 스카이라인은 정말 압도적이에요. 날씨가 좋은 날에는 멀리 후지산까지 선명하게 보이는데, 이 순간만큼은 도쿄가 왜 세계적인 도시인지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도 전혀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 구성도 인상적입니다. 곳곳에 배려가 느껴지는 인테리어,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좌석, 그리고 아늑한 분위기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최적이에요.
특히 인조잔디를 활용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실내인데도 마치 야외 피크닉에 온 듯한 기분이 들고, 사진을 찍어도 무조건 예쁘게 나오는 포인트가 가득합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편하게 뛰놀고, 어른들은 여유롭게 도심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완벽한 밸런스의 장소였습니다.
신주쿠부터 긴자에 이르는 높은 빌딩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 뷰는 여기가 도심 속 힐링 명소라는 걸 증명하듯 감탄을 자아냅니다. 하루의 마무리로 들르기에도,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에도,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에도 최고였어요.
도쿄 여행에서 ‘뷰’를 중요하게 여긴다면, 이곳은 확실히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이케부쿠로역에서 약 800미터 걸어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60층에 내려 발권기에서 발권하고 직원에게 보여주면 됩니다
전망대 내부에 커피숍도 있고 휴게 공간이 제법 있습니다.
포토존도 있구요.
360도로 펼쳐지는 파노라마 뷰도 맛집니다
가성비는 최고네요
굳이 다른 비싼 타워에 갈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후지산까지 보였어요~
사진찍기 좋게 이것저것 많이 해놓고 카페도 있고 아이들과 시간보내기 좋은듯 합니다
입장료는 1,200엔 좀 비싸긴 하지만 오셨으면 보시고 가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평일 700엔, 주말 900엔
도쿄의 전망대가 대부분 2000엔 넘는 걸 감안하면 혜자. 공간이 좀 정신없긴 하지만 전망만 볼 거면 추천
하루종일 돌아댕기다가 다리가 너무 아프다~~지하1층 으로 들어와서 안내데스크에 전망대 가는길 물어보는게 제일 빠름. 전망대 엄청빨리 올라오네~~여윽시 고속이 짱이여~~!!
5시넘어서 왓더니만 노을은 조금밖에 못보구
야경만 실컷봣네요~~ 신기한 연주도 듣구(와인잔 연주) 소리 좋더라구여 물채워서 손으로 문지르며 하는데~~오~~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