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과 지하1층으로 2개층에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좋은 작품들을 볼 수 있었고, 직우너분들도 아주 친절했습니다.
에비스역 근처의 사진 미술관입니다. 전시 장을 들어가기 전까지의 분위기도 차분하고 고급짐니다. 근처에 즐기 컨텐츠도 굉장히 많아 위치적으로 매력적인 곳입니다. 또한 각 층마다 다른 전시를 할때 갔었는데 원하시는 전시를 골라 가면 될거 같습니다. 사진의 매력을 증폭 시키는 큐레이팅과 편안함이 있습니다. 1층엔 코인락커가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100엔 동전 필요) 화장실도 굉장히 깨끗하고 굿즈를 파는 곳에는 아르텍 의자와 책상으로 인테리어를 할 정도로 인테리어 감도도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4층엔 무료 도서관도 있으니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퀼러티가 별로이고 우선 작품 규모가 작아서 실망했음 실내가 너무 더워서 감상할 수준이 못됨 목마르고 더워 빨리 나오고싶은 생각밖에 없었다 공짜라면 몰라도 입장료내고 갈 수준은 안됨
전문적이고 멋진 사진 미술관. 발권 데스크에는 한국어가 능통한 직원이 있어서 티켓 구입할 때 편하고 기분이 좋았음!!
2층에는 아르텍 테이블과 체어가 있고 채광이 좋으니 여기서 잠깐 쉬어가는 것도 추천. 굿즈숍은 작지만 사진책 큐레이션이 매우 훌륭했음. 하지만 면세 안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