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스역 근처의 사진 미술관입니다. 전시 장을 들어가기 전까지의 분위기도 차분하고 고급짐니다. 근처에 즐기 컨텐츠도 굉장히 많아 위치적으로 매력적인 곳입니다. 또한 각 층마다 다른 전시를 할때 갔었는데 원하시는 전시를 골라 가면 될거 같습니다. 사진의 매력을 증폭 시키는 큐레이팅과 편안함이 있습니다. 1층엔 코인락커가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100엔 동전 필요) 화장실도 굉장히 깨끗하고 굿즈를 파는 곳에는 아르텍 의자와 책상으로 인테리어를 할 정도로 인테리어 감도도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4층엔 무료 도서관도 있으니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도쿄를 올 때마다 무조건 가는 사진미술관. 언제 가도 좋은 전시와 작품을 만난다. 이번에는 특별히 TOP 콜렉션을 보고 싶어 오프닝 날에 맞춰 갔는데, 너무 잘한 듯.. Man ray 사진도 보고, 예상하지 못한 Donata wenders 작품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사진을 통해서 시간과 빛이 전해주는
감성을 좋아하는 분께 강추하는 곳입니다.
에비스 플라자에서 맥주 마시고
관람하면 더 감성 충만이 됩니다. ^^
스카이 플라자 맛집에서 맛난 음식과
도쿄 뷰를 보는 것은 덤입니다.
기획전도 참 좋습니다.
입장료도 나쁘지 않고 작품들의 수도 많아서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방문해서 멋진 사진들을 많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3달 간격으로 매번 다른 기획전들이 열리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다양한 사진들을 감상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에비스역 인근의 도쿄도 사진 미술관 입니다. 전시의 일정이 에비스역 아케이드에 워낙 홍보가 많이 되고 있어서, 궁금해서 바쁜 일정 중에도 방문했었는데, 차분하게 사진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층에 코인락커도 있어서 배낭 등 소지품은 맡기고 관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