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조성.
소원을 빌며 기도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음. 600엔에 작은 명판을 하나 받을 수 있고, 개인의 소원 내용을 걸어 두는 공간이 있음.
12간지 귀여운 목각캐릭터와 부적같은 것을 구매할 수 있으나. 올해는 말띠의 해이므로 말은 전량 매진. 참고하세요
후쿠오카시 하카타구에 위치한 이 신사는 일본 전역에 있는 약 2,000여 개의 스미요시 신사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기원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곳이며, 이 곳 신사는 바다를 향해 열려 있어 항해의 안전을 비는 중심지 역할을 했습니다.
후쿠오카의 번화가인 하카타역 인근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울창한 나무들에 둘러싸여 있어 시민들에게 평온한 휴식처를 제공합니다.
여담으로 경내에는 힘을 상징하는 거대한 스모 선수 동상이 있는데, 이 동상의 손바닥을 만지면 기운을 얻는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또한, 사진 촬영시 신사 경내를 직접 바로 찍으면 안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