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왔을 때 한 번쯤은 가볼만한 공원. 자전거 렌트해서 다니기 좋았음. 꽤 넓어서, 모든 곳을 다 볼려면 오전부터 와서 하루종일 봐야될 듯. 날씨 좋을 때 오면 진짜 좋음. 다만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바람이 쎔.
아름다운 자연과 맑은 공기 속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천국이 있다면 이런곳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이가 있다면 꼭 방문해야 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도 이런 곳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후쿠오카 하카타항에서 배로 20여분이면 도착하는 엄청난 규모의 공원. 입장료가 대인 450엔으로 무료공원은 아니지만 450엔이 전혀 아깝지 않은 볼륨. 특히 지전거나 전동킥보드를 대여해서 구경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음. 또한 내부에 큰 규모의 동물원도 포함하여 볼 수 있는 것도 특장점(많은 동물을 가둬놓지 않고 사육하고 있어 불편함도 적음)
후쿠오카에 여러번 방문한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
이쁘고 산책하기도 정말 좋고 넓고 좋아요 근데요 여름에는 진짜 아니에요.. 제말 들으세요 한국분들 그냥 오지마세요 절~~대로 나는 더위에 강하다? 아뇨 그냥 가지마세요 사람 없는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2인에서 간다고 2인용 자전거 탄다? 그냥 더워 죽습니다. 킥보드라서 괜찮다? 더운건 똑같습니다.당장 달려서 시원하면 뭐합니까 내리면 더운데,,습하고 더워서 땀이 비처럼 흐르는데 저 때문에 그날 해수면 1cm 정도 올라가는것 같네요 저희도 갔는데 진짜 힘들었습니다. 5km 코스 산책길 있길래 가봤는데 날도 덥고 생각보다 그늘이 많이 없어서 진짜 개^~~~~~덥습니다. 시원할때 가십쇼 진짜 나는 전생에 고깃집 참숯 이었다? 하시는 분만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