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아침일찍 방문했습니다.(9시쯤)
외곽에 있는 신사라 그런지 엄청 조용했어요(아침일찍 방문해서일수도)
사람도 많이없고 아무튼 조용해서 좋았어요
교토에서 기요미즈 / 후시미 이나리 다녀온 후라 그런가 뭔가 사진 스팟? 그런거보다 진짜 그냥 조용하게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역에서 엄청 가깝고 반대편에 공원? 그런것있어서 시간있는 분들은 같이 구경하셔도 괜찮아 보입니다
사람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분위기가 조용해서 너무 좋았음. 한국에는 신사나 대사가 없어서 훨씬 더 신기했던 것 같음. 부적도 구매하고 말 피규어...? 아무튼 그런 것도 구매함
여기저기 볼거리가 풍부한 역사깊은 신사에요. 전국 2300여개의 스미요시신사의 총본산이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새해초에는 현지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본전 건물은 국보라고 하네요. 아치형 붉은다리가 상징인데 건너 다리로 가서 사진찍으면 예쁘게 나옵니다. 주변의 노상 상가들도 소소한 즐길거리입니다. @라무네여행
오사카에 왔을 때 한 번쯤은 들리기 좋은 신사의 느낌이 가득한 신사.
오사카 여행 시 7시쯤 방문하여 한번 리프레시하고 여행을 시작하는 것도 아주 좋을 것.
- 지하철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4분 거리에 불과하여 접근성이 매우 편리함.
- 매일 새벽 일찍부터 신사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땅을 고르는 등 세심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음. 적당히 잘 정리되어 있고 관광객들이 많이 보이지 않아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잘 관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음.
- 오사카에서 새벽에 나와서 신사에 들르는 것이 산책 겸 방문하기에 아주 적합함. 새벽에 참배하는 사람들과 신사를 정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맑은 새벽 공기가 매우 상쾌함. 복잡하지 않고 한적한 분위기에서 리프레시하기에 알맞은 장소임.
- 전체 돌아보는데 시간이 상당히 소요됨. 1시간은 잡고 천천히 걸으면서 구경하고 자연을 느끼기는 것이 좋음.
한적하고 생각보다 꽤 커서 천천히 구경하기 좋았어요
관광객은 중국인 가족 한번 보고 외에는 전부 현지인 분들만 계셨습니다 오사카 난바가 질리신다면 하루 천천히 보고 오기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