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볼거리가 풍부한 역사깊은 신사에요. 전국 2300여개의 스미요시신사의 총본산이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새해초에는 현지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본전 건물은 국보라고 하네요. 아치형 붉은다리가 상징인데 건너 다리로 가서 사진찍으면 예쁘게 나옵니다. 주변의 노상 상가들도 소소한 즐길거리입니다. @라무네여행
공항가기전에 시간남아 들렸는데 추천합니다~
조용한 시골도시 신사예요~~
오랜 시간 잘 정돈되어 지켜진 느낌이라서
교토풍 좋아하심 만족하실듯~
역에서 가까이 위치하고, 캐리어 맡기기 애매해서 그냥 끌고갔네요~(이건 불편합니다 맡기고 가세요~)큰캐리어 5,00엔
짐보관하는곳 역사에 있긴한데 협소해요~
정말 조용하고 한적해요~
한국사람은 많지 않고 유럽이나 영미권 사람들이 좀 있어요.
현지 일본인드리 신사방문하러 오시는곳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