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시내에 자리잡고 있는 공원.
작지만 안에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잠시 여행에 숨을 고르기 좋은 곳이다.
시즈오카 도시 자체가 번잡스럽지 않고 조용하고 깨끗한 느낌을 자아내는 곳인데 이런 이미지와도 잘 부합하는 곳이다.
시즈오카역 자체는 그렇게 볼 만한 곳이 없는 곳이지만 공원 안에 푸드트럭도 있고, 고즈넉한 카페도 있으며 자판기도 있으니 한번 들려서 여유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입장료를 내면 차 체험과 함께 순푸성의 건축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차 체험이 이루어지는 일본 정원은 사진 찍기에 정말 아름다운 장소예요. 근처에서 유카타나 기모노를 대여해 정원에서 사진을 찍는 것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전통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정원은 4시까지라 못들어갔지만 성 내 공원도 좋습니다 ㅎㅎ 공원만 다니는건 무료라 식사하고 산책하기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