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 물, 간식, 스노클링 장비만 준비해 가면 됩니다. 지형 덕분에 생기는 천연 그늘 덕에 오랜 시간 편하게 머물 수 있었어요. 그늘막을 대여하지 않아도 누릴수 있다는 것이 최고!!
샤워장은 100엔에 4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200엔이면 말끔하게 씻고 돌아갈 수 있구요. 거북이 비치에 비해 사람도 적어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점도 장점이에요.
산호가 없어 해양 생물은 많지 않지만, 투명하고 예쁜 물빛 속에서 노니는 재미가 쏠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