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보기위해 방문할만 합니다
주차하고 바다로 내려가는길과 해변이 경치가 좋아요
화장실도 주차장에 있는데 좀 낡았고 냄새납니다.
미야코지마 도착하자마다 렌트받고 바로간 비치였는데, 그늘도있고, 모래도 많아서 아이들 놀기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이곳 비치를 3번 5일중 3번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에 샤워장도 있습니다, 100엔에 4분정도인데 체감상 좀 더 길었습니다,
돗자리, 물, 간식, 스노클링 장비만 준비해 가면 됩니다. 지형 덕분에 생기는 천연 그늘 덕에 오랜 시간 편하게 머물 수 있었어요. 그늘막을 대여하지 않아도 누릴수 있다는 것이 최고!!
샤워장은 100엔에 4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200엔이면 말끔하게 씻고 돌아갈 수 있구요. 거북이 비치에 비해 사람도 적어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점도 장점이에요.
산호가 없어 해양 생물은 많지 않지만, 투명하고 예쁜 물빛 속에서 노니는 재미가 쏠쏠해요 🏖️🐠
11월8일 10시~11시
구름 약간. 파도가 잔잔했다가 높았다가(0.3~1m)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수온은 살짝 차갑지만 해수욕도 충분히 가능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