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1월 월요일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한 곳입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주차장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입구에는 손과 입을 씻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서 구경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이 곳은 봄궁이며, 주변에 여름궁, 가을궁, 겨웅궁도 있다고 합니다.
주변 산책로를 잠시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건강해지는 느낌이며 힐링받을 수 있습니다.
영어로 된 설명이 적은 점은 아쉽습니다.
입구에는 100엔 내고 운세를 보는 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