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다이쇼 연못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야생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수영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가미코치에는 버스나 자동차를 이용해 갈 수 있으며, 이곳은 일본 알프스의 인기 있는 관광지입니다. 그곳에서 다이쇼 연못까지는 약 45분 정도 하이킹해야 합니다.
연못 근처에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화장실과 작은 기념품 가게가 있습니다. 그러나 연못 바로 주변에는 식당이나 숙박 시설이 없습니다.
네, 맑은 날에는 다이쇼 연못에서 야케산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일출과 일몰 때의 전망이 매우 장관입니다.
연못 주변을 하이킹하며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것 외에도, 방문객들은 맑고 투명한 물을 탐험하기 위해 노 젓는 보트를 대여하거나 안내 자연 산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부 활동은 날씨 조건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카미코치 초입부터 압도하고 시작함.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정말 좋더라.
타이쇼이케 까지 버스로 20분 밖에 안 간다. 그리고 카미코치에서 본 마지막 흡연구역이 여기더라. 다른 데서는 못 봤다. 여기서 버스를 다시 타고 카미코치로 가려면 돈을 내고 버스를 타야 하나 보더라. 그냥 사람들이랑 같이 걸으면 갓파바시까진 금방 간다.
난 개인적으론 여기서 내려서 걸어서 가는 걸 추천한다. 묘진이케까지는 경사가 거의 없어서 그냥 걸으면 된다.
모두들 여기서 내려 걸어가기에 같이 내렸고 하늘도 높고 연못도 아름다웠다. 하지만 가미코치로 가는길에 점점 더 그림같은 경치가 펼쳐져서 여긴 금방 잊혀진다. 여기서 가미코치까지 40~50분 걸리니 시간이 촉박하면 가미코치로 바로 가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다이쇼이케는 1915년 야케다케 대분화때 생성된 화산흙이 강을 막아 형성된 연못이라고 한다. 현재는 아즈강상류에서 토사가 흘러와 호수가 점점 작아지고 있다고…
다이쇼이케는 카미코치 트래킹의 스타트지점. 보통 다이쇼이케- 캇파바시-묘진이케-캇파바시로 돌아오는 코스가 일반적인데 캇파바시-묘진이케 구간이 하이라이트라 시간이 부족하다면 바로 캇파바시로 가는것도 나쁘지않다
다이쇼이케에서 캇파바시로 가는길은 좀 지루한편
다이쇼이케에 8시쯤 도착. 아침 날씨가 흐려서 맑고 투명한 호수를 볼 수는 없었지만 1500m의 공기는 너무나고 맑아서 좋았다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면 이곳에서 정차 후 가미코치로 가는데 이곳에서 하차 하는걸 추천 합니다. 너무 이쁜 호수입니다. 버스타고 가미코치로 갔다면 못 볼뻔 했네요.
에머랄드 물빛이 나무와 잘 어울려 캐나다 벤프지역의 강이 생각났습니다. 상고지 셔틀버스 탄 사람들 대부분이 다이쇼에서 내려 트래킹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