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10시에 갔는데도 표가 없었어요..ㅜㅜ
옛기차역을 활용하여 관광기차?라고하기엔 뭔가 부족하지만..어째든 오픈된 두칸의 열차가 아주 느린속도로 왕복하고있습니다.
트래킹하며 분위기나 규모를 유추해봤을때 요금이 조금 과하지않나 싶네요.
시간 잘못맞추면 주차할데도 없습니다ㅜㅜ
조그만 두량짜리 열차라기에는 부족한 차량을 운행합니다.
운행시간은 30분, 모든 설명은 일본어로 진행되며, 다카치호 계곡은 350m 높이의 다리에서 보여주는데 계곡 내부는 보이지 않습니다.
1인당 2,000엔이나 하는 높은 비용에 비해 볼것은 없습니다.
그냥 지나는 다리위에서 보는게 나을듯합니다.
그냥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