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폭포입니다. 가는 길에 보이는 협곡도 멋있어서 감탄하면서 갔는데 확실히 폭포 쪽이 제일 멋있습니다. 사진 찍으라고 데크로 전망대처럼 작게 공간을 만들어 놓은곳이 있는데 사람이 많아서 다른데서 찍어보려고 했지만 그 전망대에서 찍는게 제일 예쁘게 나옵니다.
협곡에서 가까운 주차장은 1000엔이라 그래서 조금 멀리 있는 무료주차장에 대고 걸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근처에서 안내원이 자연스럽게 1000엔을 내는 가까운 주차장으로 안내해서 어쩔 수 없이 갔지만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것 같습니다. 무료 주차장은 거리도 있지만 오르막을 한참 올라가야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녀야하는 여행객 입장에서는 1000엔 내고 가까운곳에 편하게 주차 후 들어가는것이 더 나았습니다.
규슈 여행을 왔는데 차로 움직인다?
그낭 와라
안올 이유가 없음
산속에서 만들어진 주상절리가 독특한 절벽과 숲의 풍경을 만들어내고,
에메랄드와 옥빛을 띄는 물은 몽환적인 느낌을 더해준다
햇빛에 따라 색이 시시각각 변한다고도 하는데, 내가 간 날은 흐려서 매우 아쉬웠다
일행이 많다면 밑에 배를 예약해서 타고다니는것도 추천
매우 재밌어 보얐음
인터넷으로 보트 예약 빡셉니다. 5분 컷. 근데 보트 타는 거보다 산책하며 위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이 훨씬 멋진 것 같아요. 정말 절경입니다.
오시오이 주차장으로 네비 찍고 오면 덜 헤맵니다.
주차하고, 한 바퀴 산책하고, 식사하고, 당고 먹으면 딱입니다. 당고 진짜 맛나용.👍
다카치호 협곡은 실제로 보니 사진보다 훨씬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협곡 사이로 흐르는 녹색빛 강물과 절벽에서 떨어지는 폭포가 인상적이었는데, 물은 다소 더러워 보이고 거품도 있어 조금 의외였습니다. 보트를 타면 색다른 각도에서 협곡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예약이 빨리 마감되고 조금 무서워서 타지 못했습니다.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걷기에도 좋았고,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차로 가기에는 멀지만 충분히 방문할 만한 곳입니다.
Seeing Takachiho Gorge in person was far more majestic and beautiful than in photos. The green-colored river flowing between the cliffs and the waterfall cascading down were truly impressive, though the water looked somewhat dirty with bubbles, which was unexpected. Taking a boat seems like a great way to enjoy the gorge from a different perspective, but the reservations filled up quickly and it also looked a bit scary, so I didn’t try it. The walking trails are well maintained, making it pleasant for a stroll, and I was able to fully appreciate the wonders of nature. Although it’s a bit of a drive to get there, it’s definitely worth a visit.
협곡이 너무 이쁘고 경관 좋은 곳이에요. 협곡의 계곡 물을 따라서 걷는 경치도 너무 이쁘고 물이 떨어지는 것이나 배가 지나가는 모습들이 마치 한폭의 수목화처럼 정말 이쁘고 꼭 와 볼 만한 곳입니다. 구마모토에서도 차를 타고 와서 1시간 반쯤 달려야지만 이렇게 멀리 올 만한 곳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곳도 구마모토에 오면 꼭 들려야 할 곳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