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이 잘 되어있고 관청안에 시설들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다. 생각보다 큰 규모에 구성이 알차고 에도시대의 시설들을 볼수있어 흥미로왔다. 진야안에 설명이 다채롭고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은 너무 좋았다. 맨발로 둘러보는곳이라 양말을 꼭 신기를 추천한다.
다카야마 오면 전통거리가기전 꼭 들러보기를 추천한다. 오전시간12시까지는 진야앞에 작은 로컬 마켓도 열린다. 진야보고5분거리에 전통거리가 있다.
타카야마에서 꼭 가보세요
입장료 400엔 인가 있는데 어린이는 무료
집이 크고 볼것도 많고
정원이 엄청 이쁩니다.
타카야마 진옥(高山陣屋)은 일본 기후현 타카야마시에 있는 에도 시대의 행정 관청 건물입니다.
원래는 에도 막부의 지방 통치 관청으로 사용되었고, 일본 전국에서 유일하게 완전한 형태로 남아 있는 진야(막부 직할지 관리사무소)입니다.
행정, 재판, 세금 징수 등 다양한 업무가 이루어졌던 장소로, 지금은 박물관처럼 내부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건축 구조와 생활 도구 등을 통해 당시 사무라이와 관리들의 삶을 엿볼 수 있어 교육적 가치가 높습니다.
짧게 말하면, 에도 시대 지방 통치를 직접 보여주는 살아 있는 역사 현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