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건물 내부에서 사진 촬영은 허용됩니다. 그러나 플래시 촬영과 삼각대 사용은 허가되지 않습니다.
네, 영어로 진행되는 무료 가이드 투어가 하루 중 특정 시간에 제공됩니다. 다양한 언어의 오디오 가이드도 유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타카야마 진야 근처에는 유료 주차장이 제한적으로 있습니다.
아니요, 다카야마 진야 내부에는 레스토랑이나 카페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변에는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다양한 식사 옵션이 있습니다.
기념 방문을 위해 전통 일본 공예품과 지역 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념품 가게가 내부에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보존이 잘 되어있고 관청안에 시설들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다. 생각보다 큰 규모에 구성이 알차고 에도시대의 시설들을 볼수있어 흥미로왔다. 진야안에 설명이 다채롭고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은 너무 좋았다. 맨발로 둘러보는곳이라 양말을 꼭 신기를 추천한다.
다카야마 오면 전통거리가기전 꼭 들러보기를 추천한다. 오전시간12시까지는 진야앞에 작은 로컬 마켓도 열린다. 진야보고5분거리에 전통거리가 있다.
옛 일본의 관공서라고 합니다. 신발 벗고 관람해야합니다. 외국인 입장에선 그냥 시간이 많이 여유있다면 가보세요. 산머치 거리나 아침시장 근처이고 미야가와강 바로 앞이라서 두루두루 들러는 볼만합니다.
꼭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볼게 많아서 440엔 내고 1시간은 돌았습니다.
옛날건물 특성상 건물 중간 중간에 턱이 많아서 휠체어나 유모차는 좀 힘듦니다.
앞쪽에서 장터 같은게 있어서
과일이나 반찬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에도 시대의 관아는 일본 전역에 많이 남아있지만 건물이 그대로 남은 곳은 다카야마 진야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1692년부터 177년간 행정청 건물로 사용됐대요. 현존 건물은 1816년에 개축되어 메이지 시대에도 현청으로 사용 후 현재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었다고 합니다.
타카야마에서 꼭 가보세요
입장료 400엔 인가 있는데 어린이는 무료
집이 크고 볼것도 많고
정원이 엄청 이쁩니다.
타카야마 진옥(高山陣屋)은 일본 기후현 타카야마시에 있는 에도 시대의 행정 관청 건물입니다.
원래는 에도 막부의 지방 통치 관청으로 사용되었고, 일본 전국에서 유일하게 완전한 형태로 남아 있는 진야(막부 직할지 관리사무소)입니다.
행정, 재판, 세금 징수 등 다양한 업무가 이루어졌던 장소로, 지금은 박물관처럼 내부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건축 구조와 생활 도구 등을 통해 당시 사무라이와 관리들의 삶을 엿볼 수 있어 교육적 가치가 높습니다.
짧게 말하면, 에도 시대 지방 통치를 직접 보여주는 살아 있는 역사 현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