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소지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몰려 비집고 다녀야 할 정도였어요.
서울 명동을 연상시키는 거리로, 쇼핑하기 좋은 곳입니다.
저는 특별히 사고 싶은 건 없어서 몇 군데만 아이쇼핑했는데, 도쿄 유니클로 하라주쿠점에서는 일본에서만 살 수 있는 키티 컬렉션 티셔츠가 다양하게 있어서 구경만 해도 재미있었어요.
또 좋아하는 브랜드인 위글위글 매장도 들렀는데, 매장이 정말 예쁘게 꾸며져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고, 일행과 예쁜 사진도 많이 찍었답니다.
길을 걷다 카트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았는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