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게 걷기 좋아요.
바람이 좀 불어서 불편했지만 도심에 이렇게 큰 공원이 있어 좋더라구요. 사람들도 돗자리 펴고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고 강아지 산책도 많이 하더라구요. 벚꽃에 핀 계절에 오면 진짜 예쁘겠어요.
시부야에서 슬슬 걸어올만 합니다. 20분 컷.
하 힐링 그 자체. 겨울 아침, 공원의 편안하고 상쾌함을 즐기느라 곳곳의 사진은 많이 못 찍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한국 서울의 선릉과전릉에서도 산책을 좀 하는데 그런 느낌이었어요. 꽃이 피면 더 예쁘겠죠?
생각보다 크다. 깨끗하고 잘 관리 돼 있어서 도심속에서 잠시 쉬어 가기 충분하다 돗자리피고 잔디에 앉아서 쉬는 사람들 많다 running 하는 무리 running 하는 사람도 꽤 있음. 나무가 많아서 그늘져 선선하다
요요기공원: 요요기공원은 시부야, 하라주쿠 사이에 펼쳐진 광활한 도심 공원이었다. 아침 9시에 가서 한 시간정도 천천히 걸었고, 뛰는 사람, 사이클 하는 사람, 반려견 산책하는 사람들로 활기찬 느낌이였다. 잔디밭은 피크닉하기 좋았고, 깔끔한 산책로가 인상적이었다. 중앙 연못이 보수 중이라 못 본 건 아쉬웠고 일부 구간 공사로 동선이 제한됐다. 입장료는 무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