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랩 보더리스는 아자부다이 힐스 안에 있다.
입장하기 전에 무료 락커가 있으므로, 짐을 보관하기 좋다.
전시실 입장하기 전에 몇가지 안내사항을 말해주면서, 전시의 이름에 있는 “Borderless"가 무슨 뜻인지 알려주는데, 전시실 내의 각 방 간에 경계가 없다는 뜻이었다. 각 방을 넘나들면서 빛이 이동하니까, 이미 지나온 방도 다시 가보면 달라져있을 거라고 했다.
전시실 내부는 빛의 향연으로 가득하다.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꽃, 흐르는 폭로, 발 밑으로 헤엄쳐 지나가는 물고기, 벽을 따라 행진하는 요괴들 등 빛을 벽과 바닥에 투사하여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그런가하면 빛을 내는 구체가 수없이 매달려있는 방도 있고, 팀랩플래닛에서 봤던 LED줄과 거울로 이루어진 방도 있다.
여기서 눈으로 느꼈던 모습들은 카메라로는 다 담기지 않으니 가서 직접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다만, 팀랩플래닛과 비교한다면 플래닛이 좀 더 좋았다.
만약 둘 중 하나만 갈거라면 팀랩플래닛을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네, teamLab 전시에서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촬영은 권장되지만, 모든 방문객의 원활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플래시, 삼각대, 셀카봉은 일반적으로 금지됩니다.
teamLab Planets에서는 일부 구역에서 신발을 벗어야 하므로 양말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teamLab Borderless에서는 전시 전체에서 일반적으로 신발을 착용하지만, 오랜 시간 서 있게 되므로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을 추천합니다.
teamLab Borderless는 예술 설치물이 서로 연결되고 관람객과 상호작용하여 끝없고 경계 없는 세계를 만들어내는 광대한 인터랙티브 디지털 아트 뮤지엄입니다. teamLab Planets는 관람객이 물속을 걸으며 설치물과 더욱 촉각적이고 신체적인 방식으로 상호작용하는 보다 몰입형 전시입니다. 두 전시는 주제와 경험이 뚜렷하게 다르며, Planets는 신체적 경험에 더 집중하고 Borderless는 경계가 없는 세계라는 개념에 초점을 맞춥니다.
teamLab Borderless는 모리 빌딩 디지털 아트 뮤지엄의 10,000제곱미터 공간에 마련되어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디지털 아트 미술관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방과 공간에 걸쳐 수많은 인터랙티브 아트워크를 선보입니다.
teamLab Borderless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에는 엄격한 제한이 없습니다. 방문객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속도에 맞춰 전시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약 2~3시간 정도 머무르지만, 경험에 완전히 몰입하고 싶다면 더 오래 머무를 수도 있습니다.
경험자체는 너무 좋음
가격도 괜찮고 구상도 좋은데 모든걸 체험하려면 18시 이전에는 입장을 해야함 20시쯤에는 안하는데가 있음
이렇게 좋은경험에도 불구 별점을 낮게준 이유는 예약 대행사이트(클룩,트리플,마이리얼트랩등) 와 자체홈페이지에 냄새에 관한 이야기가 없었음
후각예민한 사람들은 안가는거 추천
다 못둘러보고 나와서 약먹고 난리도 아니였음
다른 팀랩도 가봤지만 여기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토록 비싼 곳에 이만한 규모의 장소를 사용할 정도로 대단해진 팀랩이 놀랍습니다. 일단... 세시간 정도를 머물렀고 볼거리, 느낄거리, 찍을거리 모두 충분했습니다. 오전보다 오후에 오히려 예약인원이 적더군요 그럼 오전엔 얼마나 붐비는건지...?? 이런 종류의 전시, 체험을 좋아하시거나 해보시지 않으셨다면 한번 꼭 팀랩을 찾아가 보시길 강추합니다. 대단한 예술적인 수준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참신한 초현실적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쁜 사진 찍으려 하신다면 반드시 가야겠지요, 많은 커플들, 여자분들이 사진 찍느라 대성황 이시더군요. 남자인 제가 봐도 아주 이쁘게 나올 듯 한 배경입니다. 가격은 좀 하지만(4200~4700엔 정도) 추천합니다.
빛을 주제로 해서 얼마나 표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다양하고 재미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론 보더니스보다 도쿄가 섹션마다 다양해서 재미있었지만 보더니스는 전체가 연결이되어 장소에 한정되지않고 계속 돌아보며 체험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개인적으론 서울에서 전시했던 팀랩과 비슷한 느낌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