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부다이 힐스 내 위치하고 있으며, 입장 전 락커가 있어 편리하게 짐을 맡길 수 있다.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만끽 할 수 있으며, 큰 경계없이 자유롭게 돌아볼 수 있다는 장점 역시 있다. 다양한 예술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었으며, 내부에 있는 En Tea House 에서 즐기는 차와 아이스림도 무척 흥미로웠다. 분명 한번쯤 꼭 방문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정말 멋진 전시였어요!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도쿄 방문 한다면 한번 관람해 보면 좋을듯 합니다.
위치도 나쁘지 않고 같은 건물에 하브스 외 유명 디저트 맛집 등 쇼핑할 것들 다 모아둬서 좋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대형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이다. 엄청난 꽃무늬가 시선을 끌고, 일본 전통설화가 통로를 걷고 있고, 사람의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인터랙션, 티하우스에서는 찻잔에 꽃무늬가 잔을 움직일 때마다 따라다니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차를다 마셨은 나가라는 사인으로 미디어가 사라진다.
기대했던 것보다는... 디지털 아트는 다 비슷한것 같다. 몽환적 분위기가 있고 시간대별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좀 여유를 갖고 머무르며 여러번 돌아다니길 추천. 기대하지 않고 가면 만족스럽고, 기대하고 가면 생각보다 아쉬움이 좀 더 큰 곳.
아자부다이 힐스 지하에 위치한 미디어 아트 전시. 총 3번 다녀왔다.
팀랩 플래닛 도쿄와 보더리스 중 하나를 택하라면 플래닛을 추천한다. 겹치는 느낌의 전시물이 많은데 플래닛이 더 다채롭다고 생각한다.
보더리스는 좀 더 빛에 의한 시각적 효과 위주이고 플래닛은 오감을 활용하는게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보더리스가 별로라는 소리가 아니다. 상대 비교일 뿐이고 방문 가치가 있다.
접근성 측면은 보더리스가 더 좋다.
Interactive 체험부터 teahouse, 다양한 포토스팟까지 가족, 연인 단위에서 즐길 컨텐츠가 많다. 혼자 가는건 그리 추천하지 않음.
시간대에 따라 가격대가 다른데 개인적으론 맨마지막 저렴한 시간대 선택하는게 좋다고 느낌.
외부 공간과 단절되어 있어 시간대가 그리 중요하게 작동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