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중 가장 만족스러웠고,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았던 훌륭한 체험이었습니다. 초등학생 이상의 아이가 있다면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체험이 생각보다 많고, 제가 갔을 때는 줄도 거의 없었어요. 사진 스팟도 많아서 어른끼리 가도 좋아요! 저는 20대 여성인데, 부모님이랑 갔지만 다들 좋아했습니다😊 사진은 제가 안 나온 게 이것뿐이라..ㅠㅠ 진짜 예쁜 거 많고, 1.5~2시간 소요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팀랩은 두번째 방문인데 처음 갔을 때는 없던 구역이 신설 되었다고 하여 재방문 했습니다. Athletics Forest라는 곳인데 화려한 볼거리와 체험들이 가득해 재방문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워낙 유명하고 인기가 많아서 월요일에 갔음에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차가 있다면 도쿄 중심부에서 오다이바 쪽 가는 것은 길어야 3~40분이라 접근성은 괜찮았습니다. 지하철로 이동하실 분들은 넉넉히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잡고 이동 계획, 예약시간대 설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기 시간대들은 티켓이 빨리 없어지니 미리 예매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들과 함께 갔던 미식 여행 도쿄 그중에서도 디자이너 엄마를 따라다니며 어렸을 때부터 미디어 아트의 조예가 깊었던 아들이 너무나 좋아했었던 팀 내 플래닛 도쿄. 도쿄에서 좀 떨어져 있다 보니 멀었지만 1시간 반 동안 오감 으로 느낄 수 있는 이 전시는 정말 놓치지 않고 간 것이 너무 다행이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지고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클룩을 통해서 예약했는데 너무 편리하고 가격적인 메리트도 좋아서 만족합니다 ❤️❤️❤️❤️ 디자이너 엄마가 아니더라도 완전 자녀와 도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강추하는 플랜이며 저희 아들 중학생인데도 좋아했어요 ^^
일요일 16시 30분 입장으로 예매하여 방문. 대기시간이 길 수 있어 예약 필수. 관객 참여형 미디어아트가 전시되어 있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음. 특히 모든 전시구역이 빛과 그림자와 거울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압도되는 느낌이었음. 대중 교통 접근성은 좋지 못하지만 도쿄에 왔다면 무조건 방문하는것을 추천.
전시 구역 중 종아리에서 무릎 높이의 물에 들어가는 구간이 있어서 반바지를 입고 오는게 좋을듯.
혼자가 가기도 너무 좋고 같이가도 너무 좋을거같아요. 근무하시는 분들도 영어 능통해서 의사소통도 너무 편했습니다. 전부 다 관람하는데 2시간, 천천히 보면 3시간 정도 걸려요. 물이 무릎까지 오는 체험도 있고 전체가 거울(바지추천/일회용 반바지 제공), 바닥이 울퉁불둥한곳(운동화추천/구두신고 오면 일회용 신발 있음) 등이 있어서 편한 복장으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쿄 여행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일정이었습니다. 또한 동네가 조용하고 근처에 강이있어서 산책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