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까지 오는 물을 걷는 작업이 있으니, 젖어도 괜찮은 편안한 옷을 입으세요. 무릎 길이보다 짧은 치마나 드레스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신발과 양말을 벗어야 하니, 쉽게 벗을 수 있는 신발을 선택하세요. 말아 올릴 수 있는 반바지나 바지가 가장 좋습니다.
대부분의 방문객은 모든 시설과 정원을 60분에서 90분 정도 탐험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속도에 맞춰 진행할 수 있고, 입장 후에는 엄격한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각 공간을 여러 번 사진으로 촬영하고 경험하는 데 더 오래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전시 공간 내에서는 음식과 음료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박물관 내에 비건 라멘 식당이 있어 방문 전후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전시 구역 밖의 휴게소에는 분수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네, 신발, 가방 및 기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무료 동전 반환 사물함이 제공됩니다. 맨발로 물속을 걷기 때문에 휴대폰이나 작은 카메라를 제외한 모든 것을 보관해야 합니다. 기기를 보호하고 싶다면 방수 휴대폰 케이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아들과 함께 갔던 미식 여행 도쿄 그중에서도 디자이너 엄마를 따라다니며 어렸을 때부터 미디어 아트의 조예가 깊었던 아들이 너무나 좋아했었던 팀 내 플래닛 도쿄. 도쿄에서 좀 떨어져 있다 보니 멀었지만 1시간 반 동안 오감 으로 느낄 수 있는 이 전시는 정말 놓치지 않고 간 것이 너무 다행이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지고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클룩을 통해서 예약했는데 너무 편리하고 가격적인 메리트도 좋아서 만족합니다 ❤️❤️❤️❤️ 디자이너 엄마가 아니더라도 완전 자녀와 도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강추하는 플랜이며 저희 아들 중학생인데도 좋아했어요 ^^
혼자가 가기도 너무 좋고 같이가도 너무 좋을거같아요. 근무하시는 분들도 영어 능통해서 의사소통도 너무 편했습니다. 전부 다 관람하는데 2시간, 천천히 보면 3시간 정도 걸려요. 물이 무릎까지 오는 체험도 있고 전체가 거울(바지추천/일회용 반바지 제공), 바닥이 울퉁불둥한곳(운동화추천/구두신고 오면 일회용 신발 있음) 등이 있어서 편한 복장으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쿄 여행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일정이었습니다. 또한 동네가 조용하고 근처에 강이있어서 산책할 수 있어요.
도쿄 여행시 시간이 된다면 체험해보길 추천 합니다. 4가지의 테마로 이루어져 시각적으로 볼거리가 충분하고 체험활동도 있어 어른,아이 함께 즐기기 너무 좋아요
부모님과 가는 거라 나름 아이들이 적을 것 같은 시간대 (저녁 8시)를 선택해서 갔는데도 사람은 무지하게 많았어요.
구경할 구역은 총 3곳인데, water, forest, garden입니다! 늦은 시간에 입장하니 각 구역별로 운영하는 시간이 조금 다른 거 같더라구요?
저흰 water>forest>garden 순으로 돌아다녔는데 딱이었어요!
water 구역으로 가려면 신발을 벗고 옷을 갈아입어야하는데 반바지를 무료로 대여해주니 사이즈가 너무 작거나 크신 분이 아니라면 대여하는게 편한 거 같아요! (아 이쁜 사진 찍고 싶다면 water 구역에 빛이 이쁜 포토존이 포함되어 있으니 잘 고려해서 입으시면 될 듯!)
물이 은근 깊어서 종아리 정도까진 오니 반바지를 추천! (바닥이 거울인 곳도 있어서 치마입으시려면 속바지 입으세요)
반드시 미리 티켓을 온라인으로 구입을 하셔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현장발권 불가능)
종아리 정도 오는 깊이에 발을 담구는 코스도 있으니 반바지나 걷어올리기 편한 바지 착용 후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