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시에서 조금 이른 저녁 겸 맥주 한 잔을 하고 해가 지기 전 유리카모메 타고 도착. 이스트동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 자판기(10엔도 사용가능)로 티켓 사서 올라갔는데 직원 분이 없어서 딱히 검사는 없었네요.
다른 리뷰들처럼 사람도 적고 조용해 정말 멍 때리기 좋습니다. 사진 찍은 레인보우 브릿지 방향 쪽으로만 다소 있는 정도.
창가 자리 차지하고 앉아 느긋하게 해지는 모습 바라 보았는데 하필 이 날이 도쿄타워가 오후 8시에야 점등(이 장소는 20시에 폐관)이라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사람 적고 조용해서 맥주라던지 간식을 들고 와 먹어도 될 분위기라 그런 점은 꽤 자유로워 보였어요.
흡연실은 지금 폐쇄 중입니다. 해당 건물 5층으로 내려가면 안쪽 구석에 흡연실이 따로 있습니다.
사람도 없고 안마의자도 있고 레인보우브릿지,도쿄타워.스카이트리도 보이고 기대이상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도쿄타워와 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여요.
전망대인데 사람이 없어서 조용히 멍때리기 좋습니다.
가쿠엔마스? 애네 누군지 모르는데 사진찍다가 직원분의 흐뭇한 미소를 보고 멈칫했습니다...
혼자 조용한 곳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꼭 오세요
전망조 시원하고 안마기도 시원해요 ㅎㅎ
흡연실도 있어요
니지가쿠의 콜라보 방문을위해 왔습니다 경치가 상당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