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타워와 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여요.
전망대인데 사람이 없어서 조용히 멍때리기 좋습니다.
가쿠엔마스? 애네 누군지 모르는데 사진찍다가 직원분의 흐뭇한 미소를 보고 멈칫했습니다...
혼자 조용한 곳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꼭 오세요
전망조 시원하고 안마기도 시원해요 ㅎㅎ
흡연실도 있어요
생각보다는 볼만 한 곳.
오다이바 온김에 찾아간 텔레콤센터전망대 입니다. 입장료는 500엔 받았으며 자판기? 키오스크를 이용했고 직원이 상주하며 도와줍니다. 풍경은 생각보다 좋긴한데 500엔 내고 가기에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안마의자는 무료여서 좋았네요, 만약 자신이 전망대 탐방을 다닌다면 추천합니다! 그리고 저는 평일 저녁에 가긴했지만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쾌적하게 볼수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