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덴포잔 대관람차는 바다와 도시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다. 생각보다 천천히 움직여 아이들과 타도 전혀 무섭지 않았고, 내부 공간도 넉넉해 편안했다. 맑은 날에는 오사카항과 멀리 시내까지 한눈에 들어와 사진 찍기 좋다. 해질 무렵 탑승하면 노을과 야경을 함께 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근처 가이유칸과 함께 코스로 묶기 좋은 곳이다. 특히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해리포터성, 마리오월드, 그리고 원더랜드 놀이기구가 보이는것도 신기하다. 나이에 관계없이 금액은 모두 동일하다.
오사카에서 대관람차중 최고라고 말할수 있다. 오사카 주유패스를 가지고 산타 마리아 유람선도 타고 관람차도 타고 할수 있어서 추천한다. 별도 티켓 교환 없이 QR 코드로 입장 했다. 오션, 항만, 멋진 다리들, 그리고 크루즈들의 전경이 뛰어나고 특히 10월의 날씨는 시원하고 완벽했다. 산타마리아 4:00 유람선을 타고 오니 관람차 탈때는 선셋이 시작되는 시간과 맞물려 완벽한 전망을 보고 왔다. Among all the Ferris wheels in Osaka, I’d say this one is the best. With the Osaka Amazing Pass, you can enjoy both the Santa Maria cruise and the Ferris wheel, which makes it even more worth it. The views of the ocean, the harbor, the beautiful bridges, and all the passing cruise ships were stunning — and the cool, crisp October weather made it absolutely perf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