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공식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했습니다.
가격은 주말이 비쌌지만 예약해서 잠깐 줄서고 들어갈 수 있었고 첫시간이 아니여도 식사시간을 볼 수 있었어요.
윗층부터 나선형으로 내려가며 보는데 메인 수조 전에를 충분하게 보는 것을 추천하고 메인 수조가 보이고는 구석 쪽에 의자들이 있는데 주말에도 여유있게 앉아서 관람 할 수 있었습니다.
식당에서 소다 아이스크림 꼭 드셔보시고, 처음 입장 시 건물 들어가기 전에 고래상어 동상 앞에서 무료 사진촬영 해줍니다. 시간이 넉넉하시면 찍고 들어가셔도 좋아요.
건물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유료 사물함이 있는데 관람시간이 좀 길어서 가방 맡기는 것 추천합니다.
오사카에서 제일 유명한 수족관이라고 해서
수족관 좋아하는 일본인 여자친구랑 다녀왔습니다‼️
우선 평일 11:30분쯤 도착했음에도 현지 학교,외국인들이 많아서 티켓 사고 들어가는 갈때까지 45분정도 걸렸습니다(티켓은 미리 사시는 거 추천!)
내부는 여러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었고 조금 보다보면 고래상어 있는 곳이 나옵니다 진짜 말로 설명 할 수 없을정도로 아름다웠고 고래상어뿐만 아니라 망치상어,백상아리,가오리,만타가오리,개복치 등등 여러가지 생물이 있어서 보는 내내 눈도 행복했습니다🦈
다만 이 수족관 메인이 고래상어 있는 곳이다보니 고래상어 파트쪽이 수족관의 약 60%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한줄 요약:규모가 크다보니 여러가지 생물들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으므로 여행 계획중 여유가 있으면 한번쯤 가보시는 거 추천‼️ 다만 여행 계획이 타이트하다먼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계획 일정이라 방문 당일 구글 검색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오후 4시쯤 미리 티켓 예약하고 평일 오후 5:45 입장.
붐비는거 싫으시면 평일 늦은 시간대에 방문하세요.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는데 사진찍고 쉬엄쉬엄 다녀도 2시간 안걸렸습니다.
아이가 없다면 6시 입장도 여유로울듯합니다.
다만, 피딩 타임이 다 지나간 시간이고
몇몇 생물들은 휴식시간이라 조명을 꺼놓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3시간 돌았습니다. 유심있게보면 재미있는 특성들을 관찰할수있었습니다. 굿즈샵도 크고 훌륭했으며 가격도 굉장히 저렴했습니다. 관람을 마치고 전철로 가는 통로에 해양생물이 그려져있습니다. 봤던 생물이 돌아가는 길에는 친숙해져서 그림들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티켓은 미리구매하셔서 웨이팅없이 들어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아쿠아리움을 포함해서 여느 아쿠아리움과 구성이 많이 달랐습니다. 고래상어도 인상적이었지만 오징어가 있다는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 강력 추천합니다.
티켓은 꼭 미리 구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