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오후 5시 50분 넘어 도착해 티케팅을 하고 웨이팅 없이 5시 45분~6시 입장시간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사진도 50장은 넘게 찍으면서 즐겁게 둘러본 것 같아요. 넉넉하게 사진찍고 돌아다녀도 1시간이면 다 돌아볼 수 있어요. 5시 이후부턴 야간 조명 들어오는데 대만족이었습니다. 관내 생물들의 다양성도 다양성이지만 환경이나 경치 조성도 훌륭했어요.
주말이라 공식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했습니다.
가격은 주말이 비쌌지만 예약해서 잠깐 줄서고 들어갈 수 있었고 첫시간이 아니여도 식사시간을 볼 수 있었어요.
윗층부터 나선형으로 내려가며 보는데 메인 수조 전에를 충분하게 보는 것을 추천하고 메인 수조가 보이고는 구석 쪽에 의자들이 있는데 주말에도 여유있게 앉아서 관람 할 수 있었습니다.
식당에서 소다 아이스크림 꼭 드셔보시고, 처음 입장 시 건물 들어가기 전에 고래상어 동상 앞에서 무료 사진촬영 해줍니다. 시간이 넉넉하시면 찍고 들어가셔도 좋아요.
건물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유료 사물함이 있는데 관람시간이 좀 길어서 가방 맡기는 것 추천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필리핀에서 바다에 있는 고래 상어를 본적이 있는데, 이렇게 수속관에 있는 고래상어를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해유관 관람시 팁을 드리자면... 사전에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미리 예매하고 방문하세요. 국내 주요 사리트에서는 평일 15:30 이후부터 표를 판매해서 오전에 방문예정이라 당일 현장에서 구입했더니 11시쯤 방문해서 13시30분 입장표를 살수밖에 없었어요. 사람 정말 많고, 관람인원을 제한하는 곳이라 입장권은 사전구매 추천드려요.
어째거나 이곳의 메인은 고래상어라 고래상어 처음 볼수있는 곳은 사진 찍느라 정말 인산인해예요. 그곳은 바로 통과하시고 계속 가다보면 안쪽은 의자에 앉아서도 볼수 있어요. 원통형 수족관에서 돌면서 아래로 내려오는 방식이라 고래상어는 한번보고 지나가는게 아니라 360' 돌아가면서 볼수 있어 중간 지점만 지나면 사진찍기도 좋고, 자리도 비여 있답니다.
거대한 수족관을 사방에서 관람할수 있어 좋음.
표는 미리 예매를 추천.
현장 구매시 입장시간이 구분되어 있어 근처 쇼핑몰에서 대기해야함.
수족관은 좋으나 사람이 많으면 관람하기 불편함.
마치 바다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메인 수족관의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런데...메인 수족관을 가운데 두고 윗층에서부터 아래층까지 계속 그 수족관만 방향을 달리해서 보고 온 느낌이 듭니다.
개복치와 고래상어를 보러 왔기에 후회는 하지 않지만..조금 아쉬움은 있습니다.
트립닷컴에서 미리 시간 예약하고 티켓을 구매했더니 기다림없이 바로 입장했습니다.
티켓이 QR로 제공되는데..티켓이 가로로 길어서 모바일에서 다운받은 것을 보여주면 직원들이 보기 불편해하더군요.
프린트해서 출력해가면 입장할 때 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