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사카 수족관 가이유칸은 특히 해양 생물 애호가와 가족들에게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으로 자주 꼽힙니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인상적인 수족관 중 하나로, 태평양 연안의 다양한 수중 생물을 잘 설계되고 매력적인 서식지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수족관은 해양 생태계에 대한 교육적 통찰을 제공하며, 희귀 종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들에게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오사카 가이유칸에서 보내는 시간은 개인의 관심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방문객들은 전시물을 둘러보는 데 약 2~3시간 정도를 보냅니다. 이 수족관은 나선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8층에서 지상층으로 내려가면서 다양한 서식지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해양 생물과 전시물을 충분히 즐기고 감상하기 위해서는 몇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이유칸은 세계에서 가장 큰 수족관 중 하나이지만, 가장 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방대한 규모의 수조와 다양한 해양 생물 전시로 인해 가장 인상적인 수족관 중 하나로 꼽힙니다. 특히 거대한 태평양 수조로 유명합니다. 전 세계에는 이보다 더 큰 수족관도 있지만, 카이유칸은 그 설계와 전시되는 종의 다양성으로 여전히 돋보이는 곳입니다.
오사카 가이유칸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공공 수족관 중 하나입니다. 이곳에는 환태평양의 특정 지역을 나타내는 15개의 대형 수조가 있으며, 중앙 수조는 태평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중앙 수조만 해도 5,400세제미터의 물을 담고 있습니다. 모든 전시의 총 수량은 11,000세제미터를 초과하며, 시설은 다양한 해양 및 담수 생물을 전시합니다.
군중을 피하려면 오사카 가이유칸 수족관은 이른 아침이나 오후 늦은 시간, 폐관 시간에 가까울 때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중이 주말보다 덜 붐빕니다. 또한 급식 시간에 방문하면 해양 생물의 더욱 활발한 모습을 볼 수 있어 특히 흥미로울 수 있습니다. 다만, 운영 시간, 급식 시간, 방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특별 행사 등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수족관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해양동물들을 볼 수 있는 오사카 최대의 수족관입니다. 한국의 수족관들에 비해서 동물들의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수조를 층마다 뚫어놔서 같은 동물들을 계속 보는 단점이 있습니다. 티켓은 미리 구매하시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장 발권도 가능하지만 최소한 한 시간 정도는 기다려야합니다.
장점보단 단점이 많은 토요일 4시 타임
1.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15분 단위로 끊어서 티켓을 판매
2.규모 대비 생물 종류가 다양하지 못함(각종 인형을 판매하는데 그 인형중에 없는 생물도 있었음 내부 설명엔 문어, 거북이도 있던데 가보니 없었음)
3. 입구쪽 사람이 너무 많아 보는건 둘째치고 지나가기도 어려웠음
3200엔 내고 구석진 여기까지 와서 보기엔 합리적이지 못함. 트립닷컴 같은곳에서 2700엔에 할인받아 티켓 구매하는것도 아까움
그리고 여기까지 왔으면 대관람차도 타줘야하는데 대관람차 900엔
도합 3600엔 나름 거금 쓰고 1시간 30분 뚝딱
한국에 있는 일반 아쿠아리움도 못이김
단 하나, 고래상어 사이즈 압도적
정말이지 수족관 매니아지만 추천함. 얼마전에 오키나와에서도 고래상어를 봤지만 거기와는 아예 다른 매력이 있음. 오키나와가 사진으로도 유명한 큰 수조앞에서의 관람이 주를 이룰다면 오사카 가이유칸은 큰 메인 수로 바깥을 돌아내려가며 관람하는 형태인데 (9칸이상) 사람이 붐비지않고 여러 생물들을 위 아래별로 보는 각도를 계속 달리 볼 수 있는게 참 좋았음. 노래도 나와서 수조 분위기와 맞아 떨어짐. 소파도 넉넉해 앉아서 장시간 관람이 가능함.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아이들 스템프북을 다 찍고 주는 미션 선물이 아주 허접함........스템프북 자체는 찍는 재미가 있음. 티켓은 무조건 미리 예약해야함. 15분마다 입장인데 현장예매는 두시간정도의 대기가 있고 두시간뒤 입장 시간표를 거의 구매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