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Tempozan Market Place)
오사카 여행을 마무리 하면서 공항으로 가기전에 방문을 했어요.
안에는 다이소와 가차샵,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고랜드도 있으면서
오락실, 옛날 문방구, 인형뽑기, 쇼핑몰, 면세 쇼핑, 푸드코드 등등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였어요~
더욱이 캐리어를 보관할 수 있는 장소도 있어서
짐 보관하고 즐기기에 좋았네요~^^
이곳에서는 간사이 공항까지 가는 리무진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바로 리무진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기도 편한곳이에요~^^
저는 니코니코안이라는 우동집에 갔는데 여기있는 식당중 가장 낫다고 평가합니다. 1층인가? 2층에 문방구 같은곳 있는데 일본 간식 싸게 팔아서 한바구니 샀어요 그리고 기념품 사실거면 구석구석 둘러보시고 사세요 생각보다 돈 쓸 구석이 많아서 여기서만 선물 다 사갑니다..ㅋㅎ 근처에 대관람차도 있고 해유관도 있는데 둘다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주유패스 있으시면 둘다 입장권 따로 돈 안 내고 QR만 찍으시면 되는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크루즈 타시는건 비추드립니다 바닷바람이 차가워서 겨울에 타시면 정말 추워요....(사진은 니코니코안 우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