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자체는 넓긴하나 야외쪽은 솔직히 그다지 였습니다. 그냥 좀 잘 꾸며놓은 공원? 입니다만, 실내 식물원은 가히 최고입니다. 여유롭고 마치 정글이라던지 숲 한켠을 가져다 놓은듯한 느낌입니다. 생일 안 지난 고3까지는 입장료가 무료이니 고등학생 있으시다면 요금 혜택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마이유패스 사셨다면 한 번쯤 오실만 합니다.
넓고 볼거리가 많아요. 실내 실외 모두 잘 꾸며져있어서 산책하듯 구경하기도 좋음
다양한 식물이 많다
넓은 자연과 잘 꾸며진 식물원입니다. 무료주차에 깔끔한 화장실등 중간 중간 실내에 시원한 에어컨도 쐬면서 둘러 볼 수 있어서 더워도 괜찮았습니다. 온실도 좋았습니다, 8살 아들이 벌에 쏘이긴 했지만 식물원 관리자 분들의 대처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자신의 일처럼 마음 써주소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다시 오고 싶습니다
부지가 정말 넓습니다.
정비되어 있는 길을 따라서 다닌다면 길을 찾기 편하지만 포장이 되어있지 않은 산책로로 다닌다면 어디 좁은 산에 등산을 온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겨울보다는 봄, 여름, 가을이 관람하기 좋을 것 같아요.
식물이 잘 없는 시기에 방문했지만 최고였습니다. 식물을 상상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실내 화원의 아름다운 꽃들은 여태껏 본 꽃들 중 가장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