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들은 일본 철쭉과 희귀한 사문석 식물을 비롯한 다양한 식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키노 도미타로 박사의 식물 학적 삽화를 전시한 박물관도 있습니다.
정원은 계절별 야간 행사을 열고, 밤에 피는 꽃을 관찰하기 위한 가이드 투어와 라이브 음악 공연을 제공합니다.
아니요, 마키노 식물원은 모든 연령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730엔이며, 고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식물원 자체는 넓긴하나 야외쪽은 솔직히 그다지 였습니다. 그냥 좀 잘 꾸며놓은 공원? 입니다만, 실내 식물원은 가히 최고입니다. 여유롭고 마치 정글이라던지 숲 한켠을 가져다 놓은듯한 느낌입니다. 생일 안 지난 고3까지는 입장료가 무료이니 고등학생 있으시다면 요금 혜택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마이유패스 사셨다면 한 번쯤 오실만 합니다.
넓은 자연과 잘 꾸며진 식물원입니다. 무료주차에 깔끔한 화장실등 중간 중간 실내에 시원한 에어컨도 쐬면서 둘러 볼 수 있어서 더워도 괜찮았습니다. 온실도 좋았습니다, 8살 아들이 벌에 쏘이긴 했지만 식물원 관리자 분들의 대처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자신의 일처럼 마음 써주소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다시 오고 싶습니다
넓고 볼거리가 많아요. 실내 실외 모두 잘 꾸며져있어서 산책하듯 구경하기도 좋음
다양한 식물이 많다
부지가 정말 넓습니다.
정비되어 있는 길을 따라서 다닌다면 길을 찾기 편하지만 포장이 되어있지 않은 산책로로 다닌다면 어디 좁은 산에 등산을 온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겨울보다는 봄, 여름, 가을이 관람하기 좋을 것 같아요.
식물이 잘 없는 시기에 방문했지만 최고였습니다. 식물을 상상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실내 화원의 아름다운 꽃들은 여태껏 본 꽃들 중 가장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