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자체는 넓긴하나 야외쪽은 솔직히 그다지 였습니다. 그냥 좀 잘 꾸며놓은 공원? 입니다만, 실내 식물원은 가히 최고입니다. 여유롭고 마치 정글이라던지 숲 한켠을 가져다 놓은듯한 느낌입니다. 생일 안 지난 고3까지는 입장료가 무료이니 고등학생 있으시다면 요금 혜택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마이유패스 사셨다면 한 번쯤 오실만 합니다.
넓은 자연과 잘 꾸며진 식물원입니다. 무료주차에 깔끔한 화장실등 중간 중간 실내에 시원한 에어컨도 쐬면서 둘러 볼 수 있어서 더워도 괜찮았습니다. 온실도 좋았습니다, 8살 아들이 벌에 쏘이긴 했지만 식물원 관리자 분들의 대처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자신의 일처럼 마음 써주소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다시 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