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장소라 해서 방문했습니다. 시간이 없어 전시관은 들어가지 못했지만 여러 가지 전시회가 운영되고 있는 듯 했습니다.
굳이 전시관에 들어가지 않아도 기념품 샵을 둘러볼 수 있고, 쉴 수 있도록 의자가 내외부 곳곳에 비치돼 있으니 지나가다 잠깐 들러 쉬어가도 좋을 것 같네요.
별관에서는 설명회? 같은 걸 진행하는 것 같더군요. 또, 건물이 정말 예쁘니 근처 지나갈 일 있으시면 잠깐 방문해 구경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찾아보니 어떤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장소의 모티브가 된 곳이라는 얘기도 있네요.
입장료가 있습니다만, 1층은 무료로 입장해서 간단한 판매 제품과 별도 전시를 볼 수 있어요. 외관이 멋지고 한 번쯤 들러볼만 해요.
지나가는 길 고풍스럽다는 건물이 궁금해서 들림 기대만큼 엔틱한 건물 구경이 만족스러웠고 여행중 쉬어가기 넘 좋았슴 뒷편 까페를 낀 중정도 이뻣고 중정 건너 신관 기념품가게 도 특색있고 이쁜 기념품이 많아 지름신 올뻔함 그리고 박물관 입구 계시던 로컬 아주머니의 패셔너 냥이 때문에 이 곳 방문이 바쁜 스케줄중 제일 잘한 일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