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상징이라고 할 만한 곳입니다. ⛩️ 역사가 깊은 청수사는 정말 풍경이 아름답고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특히 본당에서 바라보는 시내 전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연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아서 여유롭게 둘러보기는 힘들었네요. 시간 여유가 있다면 자안탑(Koyasu-no-to Pagoda)까지 올라가 보세요. 청수사 본당을 정면에서 볼 수 있고, 사람도 적어서 훨씬 한적하게 즐길 수 있어요. 교토 방문한다면 꼭 가볼 만한 곳입니다! 👍
Kiyomizu-dera is truly an iconic symbol of Kyoto. ⛩️ This historic temple offers stunning views and is a wonderful place for a peaceful stroll. The cityscape view from the main hall was particularly impressive. However, since it was the year-end season, the crowds were overwhelming, making it difficult to explore at a leisurely pace. If you have time, I highly recommend walking up to Koyasu-no-to Pagoda. You can enjoy a close-up view of Kiyomizu-dera's main hall, and it's much quieter with fewer visitors. A must-visit spot in Kyoto! 🌸
기요미즈데라는 장엄한 건축물, 역사적 중요성, 그리고 교토를 내려다보는 장관으로 유명합니다. 언덕 위로 돌출된 커다란 목조 무대가 있는 사원 본당은 에도 시대의 뛰어난 공학적 성취이며, 못을 사용하지 않고 지어졌습니다. 이곳의 문화적·역사적 가치와 일본 spiritual 문화와의 연결성, 그리고 그림 같은 배경이 더해져 명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기요미즈데라는 때때로 특별 야간 관람을 위해 문을 엽니다. 특히 봄 벚꽃 시즌과 가을 단풍 시즌에 그렇습니다. 이 야간 관람은 밤하늘을 배경으로 조명된 사찰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낮과는 또 다른 시각을 제공합니다.
특별 야간 관람 기간에는 조명이 일반적으로 일몰 후에 시작되어 오후 9시 또는 10시경까지 계속됩니다. 정확한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장 최신 정보를 확인하려면 사찰의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기요미즈데라의 본당, 주변 신사들, 그리고 연애와 인연의 신에게 헌정된 지슈 신사를 포함해 꼼꼼히 둘러보면, 인파와 각 장소에서 보내는 시간에 따라 약 1~2시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기요미즈데라는 교토역에서 버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시내버스를 타고 기요미즈미치 또는 고조자카 정류장에서 내려 언덕을 따라 사찰까지 걸어가면 됩니다. 인근에 직접 연결된 기차역은 없지만, 게이한선의 기요미즈고조역은 도보 가능한 거리로, 사찰까지 약 20분 정도 걸립니다.
12월 초에 방문했더니 늦가을이네요^^ 멋진 경치에 또 오고싶다 할 정도로 너무 좋았네요. 입구까지 정말 많은 가게들이 있고 관광객 많아서 사진찍기가 쉽진 않았네요. 그래도 경치보니 뭐 사진 못찍으면 어떠하냐 눈에 많이 담아가자 싶어 그저 기분 좋았어요^^ 교토에가면 꼭 방문하시라고 추천해요! 저는 다음에도 가을 시기 맞춰 방문하고 싶네요
25.12.6.토요일
사람이 많다고 해서 일찍 갔어요.
7시 30분 아침 도착해서 1시간 동안 돌아봤어요.
그나마 사람이 적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단풍은 끝물이라 별로 이쁘지는 않았어요. 약간 실망
내려오는 길에 사람들이 많이 올라오는 걸 보았어요.
토요일인데도 학생 단체 손님도 있었고 여행객들이 많았어요.
최소한 8시 이전에 가시길 권합니다
기요미즈데라만 3번 방문했는데,
1년 중 2주 정도 열리는 단풍 시즌 라이트업에 여행을 온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오전에는 에이칸도에서 맑은 하늘 아래 단풍+연못 구경하시고 저녁에 기요미즈데라 야간개장 가보시면 교토 단풍 구경 절반은 하신 느낌..💜
사람이 엄청 많지만, 사진 찍을 정도의 여유는 있고, 아침의 기요미즈데라와는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다보니 색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
한번은 꼭 가보심을 추천드려요. 교토의 벚꽃과 단풍은 진리이지요..😉🍁
저녁 6시 이후 방문했고 라이트업 입장료는 오전과 동일하게 성인 500엔 초,중학생 200엔 미취학아동 무료였던거같아요.
아무래도 밤이라 어둡다보니 밑에 잘 보시고 안 넘어지게 조심히 다니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