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처음 방문한 도쿄, 그리고 디즈니랜드
다양한테마로 홍콩 디즈니랜드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굉장히 넓고 다채로운 테마로 쉴틈없이 갇고 구경하며 즐겼어요
파크 내에 현금 쓸 일이 없었ㄴ.ㄴ데 등록해둔 카드가 결제 오류가 생겨서 일부DPA를 결제할 수 없었어요
아쉬웠지만 이또한 추억이라 오늘의 방문도 만족합니다
규모도 크고 볼거리도 많습니다.아이와 다니기 좋고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아 깜짝 놀랐습니다.
어트랙션을 타지않아도 너무 좋아요~ 총알은 두둑히 가져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자녀들과 함께 디즈니랜드 방문을 오늘 했습니다.
DPA든 대기 줄이든 기회만 된다면 또 오고 싶을 정도로 만족도가 좋습니다
미녀와 야수, 몬스터 주식회사 등 너무 볼 거 많고 단순 4D 영상도 너무 좋습니다
너무 행복해요
어뮤즈먼트. 디즈니와 직접 관련된 곳
애니의 서사애 맞는 놀이기구가 있고 퀄리티가 높다
무한 웨이팅을 맞이하여 즐길 자세가 있다면 추천함!
평일 10시 넘어서 도착했는데, DPA를 하나도 못사고, 기본 2시간의 웨이팅을 온몸으로 맞아야 했다
하루종일 6개정도의 놀이기구를 즐겼다. 너무 오래 서있어서 조금 많이 힘들었다. 하나하나 즐기는데 너무 오랜시간을 기다려야해서 다음에는 또 다시 방문할 생각은 없다.
입장권은 4인 가족기준 27만원정도 했다
꼭 무엇을 타야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함께한 사람들과 얼마나 많이 웃고 돌아오는것이 더 중요한것같아요.
유튜브를 보면 이번엔 못타고 못보고 못먹고..놓치고 오는게 많지만 아쉬움보다 즐거웠던 시간과 장소로 기억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