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친화적인 곳입니다.
동물들이 매우 건강하고 행복해보여요. :)
그리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시고 동물들에게 애정이 가득합니다.
다시 또 가고 싶어요.
입장료가 어른 800엔, 주차비 1000엔이었다. 시간 관계상 도이츠무라의 여러 어트랙션들과 볼 거리들을 다 즐기지는 못 하였으나 정말로 또 한 번 오고 싶은 곳이다. 독일에 가 보지는 못해서 정말 독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갔던 날이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놀러온 가족들이나 친구 연인들이 많았었다. 더위를 날려줄 워터슬라이드도 짧지만 재미있었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도쿄 근교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정말 한 번쯤은 와야 할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넓은 들판과 곳곳에 피어져 있는 예쁜 꽃들을 보면 피곤했던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는다.
차이나 등불축제 포장마차 미니골프 야경 독일마을 아이들이 뛴어놀수있는 넓은 잔디밭 등이 있습니다 도쿄에서 그리 멀지않아 자동차로 한루 다녀오기 좋습니다.
아이들이 있으면 잔디밭에서 공놀이나 원반던지기등 하기좋습니다. 어두어지면 등불 축제 구경하기도 좋습니다. 밤이되면 도쿄보다 많이 쌀쌀하니 장갑 모자등 챙겨 가심이 좋습니다
겨울에만 일루미네이션하는데 이번에는 드론쇼도하고 베토벤 켄셉으로 멋있었어요 저녁 8시까지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