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톤 디자인이 멋드러진 쇼핑 공간.
북적거리지 않고 고급진 쇼핑공간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장소이다.
롯폰기 힐즈가 맞지 않는 한국 사람이라면 미드타운을 좋아할거다. 좀 더 직관적인 동선이다.
산토리미술관, 21_21 디자인사이트가 위치해 있고 롯폰기역과도 연결되어 있다. 정원을 향해 있는 통창에서 경관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하 1층에는 식품관이 위치해 있고 사케, 쌀, 양념 및 각종 식재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전에 구경다녀왔어요~ 1 층의 일루미네이션
고급스러운 쇼핑몰 같았습니다
식당가들 맛있는 케이크 무인 상점등 층층마다 특색이 있습니다 잠깐 들려보시면 좋을듯 해요
롯폰기에서 시간 보내기에 여기가 제일 편했어요.
건물 사이가 넓게 트여 있고 뒤로 공원이 이어져서 사람이 많아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안쪽에 21_21 디자인 사이트가 있어서 전시 보러 갔다가 그대로 한 바퀴 돌았어요.
지하에 식당이랑 식료품 매장이 있어서 끼니 해결도 됩니다.
롯폰기 왔는데 뭘 할지 모르겠으면 일단 여기 오면 돼요.
4월5일에 큰 기대없이 가봤는데 예상외로 넘나 예뻣던 벗꽃포인트였다. 20시쯤 갔는데 사람도 엄청 많지는 않았다. 육교에는 사람 좀 많았는데 그래도 사진찍어보는거 추천.
벚꽃이 예쁘다고 해서 방문함 해지기전이라서 커피한잔하고 라이트업때 찍었는데 역시 밤이 예쁘네요